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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다이빙 대지포 다녀와서...

정현민 |2008.01.07 19:53
조회 58 |추천 0

 

08년 첫 다이빙  목욜저녁 갑자기 겨울다이빙 생각이나서  번개다이빙을 결정했다

 

"이리저리  시간에 쫒기다보니 이것저것 다 따지면은

 

다이빙 한번제대루 하기힘들겠구나" 라는생각이 뇌리에 강력하게 나에 신경을 자극했다

 

처음 다이빙에 입문할때 나의 첫 다이빙은  머리가 삐죽삐죽 설만큼으 추위의 짜릿한 기억 ... 그기억이 나을더욱더 자극한다

 

1월의 웹슈트로 다이빙 ㅋㅋ  또다른 새로운 즐거움(enjoy)이다

 

이런저런 동기로인해  남해다이빙을 출발하였다

 

1월 6일  06:30  "한사람을 사랑하나 또 그렇게 사랑하나 ♬"  나에 핸드폰 알람시계가  단잠에서 나을  깨운다

 

눈을비비며 주섬주섬 일어나  옷을 입고

 

투어에 함께할 회원들에게 전화을 한다 "일어나셨서요 늦지말고 오세요"

 

어찌되었던간에   나는 투어을 계획한  다이빙강사이다

 

혹시 늦잠으로 인한 불상사는  막아야한다

 

연락을하고, 겨울바다인만큼 방한,방품대책을  준비하며 따뜻한 유자차을 끓여 보온병에 담고

 

이것저것 챙기며 집을 나섯다

 

홈플러서앞에서 영규,기준님과 함께 합류하고 남해루 달렸다

 

2시간여을 달리고나서야  하야루비 리조트에 도착!!

 

리조트  이강사님 부시시 한얼굴루 구수한 말씨루  블랙마린팀을 맞아주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블랙마린  정현민강사입니다 ....."  이런저런 이야기을 나누고

 

"이강사님 40분에 다이빙할수 있게 준비해주십요"   라는 말을전하고  주섬주섬  장비을 챙겼다

 

"30분동안 휴식및 다이빙 준비하고 10시 40분에  섬으로 이동하겠습니다"

 

회원분들에게 알리고

 

주섬주섬 다이빙준비을 하는 찬라

 

샤워장에서 서로을 보며 웃음이 안나올수없는 상환이 연출되었다

 

우리는 모두 웹슈트다 그럼으로  반항대책이 필요했다 사전에 준비한

 

검정색 여자스타킹 입고  걷는 모습은  파장대소 하지않을수 없는 상환이였다 ^^

 

다큰성인들이 스타킹을 입고 손에는 고무장갑을 끼고

 

발에는 슈즈을 신기전 비닐봉지로 한번더 싸고  다들살려구 준비들 많이했다 ㅎㅎ

 

추위앞에서는 장사없다! 체면그따위는 중요하지않다

 

나부터 살아야지않는가?

 

"민망하시면 않입으셔두 되구요, 하지만 후회하실겁니다 " 잛막한 말한마디에

 

너나 할것없이 모두다입었다

 

그렇게 한바탕웃고

 

대지포 안마도 라는 무인도로 이동하였다

 

안마도? 섬이 말에 안장같이 생겼다 해서 안마도라고 한다 안마도 앞에는 작으만한 새끼섬 콩섬이 위치해있다

 

배로약 10여분이동하구 거리는 약2.5Km 정도로 판단되어진다

 

안마도 앞 부위이용하여 10평정도의 땜목이 설치되어있었으며  식탁과  휴식할 공간이 마련되있다

 

땜목에 우리는 하선하였고   다이빙준비을 하였다

 

스킨(skin)으로  포인트 주변을 탐색(search) 하니  시아는 그다지 기대히자않았고 ,시원한 겨울바다의 감칠맛은

 

기대할만했다 수온은 약10도정도 수심은 5~20m 수중시아는 3~5m 정도였으며

 

볼낙과 모래무치 ,성게 ,군소,해삼,멍계 친구들이 주가되었고

 

미더덕,  전복친구도 우리을 맞아주었다

 

첫번째 다이빙은 11:32분  입수을 시작하여 34분다이빙 시작하였고 최대수심 13.5 수온은 10도

였으며 안마도 옆에끼고 한바퀴 돌아왔다

땜목에서 처음 입수하면 약 6미터정도 모래바닥으로 구성되있으 비교적 안전하게 하강할수 있ㄱ ㅔ 되있었다

섬주변을 탐방 흑삼하고 먹삼이 듬성듬성 뒹굴고 있었으며 간단하게 올라가서 짠맛느낄정도의 해삼친구들을 데리구

출수하였다

 

올라온순간부터 몸이 이가 "턱턱" 부디치면서 떨기시작하고  "아~ 이맞에 겨울바다에 들어간다 " 라고 스스로 행복해 했다 ㅋ

"젊은이까 ,또  겨울에 요런 재미도 솔솔하다니까 " 서로들을 위안했다

몸을 쫙 녹여주는 비장에 히든카드  뜨거운 유자차한장에 몸을 녹이며  해물라면의 보글보글 , 달가락 달가닥 냄비 뚜겅이

팔팔끓는 물에 뜨거워서 발버둥치는 소리에 우리는 추운지도 모르고 여지없이 라면 5개을 후딱 해치웠다

 

바다 위에서의 해물라면맛 그맛은 느껴본 사람은 공감할것이다

몸울 조금녹이고 두번째 다이빙에 돌입했다

 

2번째 다이빙은 13:36분 입수 23분간다이빙 초ㅣㄷ ㅐ수심 12.2미터 시아 3~5m

 

요번에는   안마도 새끼섬이라고 할수있는 콩섬쪽으로 이동하여 안마도 본섬벽을타고 돌아오는 코스을 계획했다

암마도와 콩섬사이는 뱃길이기 때문에 안전에 조금더 유의해야했다

섬사이 인지라 수심이 비교적 5이내로서  탐방또한 ㅡㅡ;; 비추천한다

 

2번째 다이빙은 간단하게 종료을 하고 안정정지을 실시후 다이빙을 끝마치기로 했다

 

08년 첫 다이빙  시작하엿으니 올한해 또한  다이버 모두가  무었보다도 안전하고  즐거운 다이빙이 대기을 기대하며

블랙마린과 회원님에 괄목한 발전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망망대해의 수평선에 보내며 바다을 남겨둔체 광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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