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i, stranger!

심현숙 |2008.01.08 01:04
조회 28 |추천 1


어줍지 않은 당신의 과거였지만..

그래도 당신 사랑이였고..진심이였잖아..

그럼 된거잖아..근데 왜 그렇게 질질 외로움을 흘리고 다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