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Film
스트레인저 댄 픽션.
Stranger than Fiction.
라비앙 로즈.
La vie en Rose.
이스턴 프라미시스.
Eastern Promises.
인투 더 와일드.
Into the Wild.
타인의 삶.
The Lives of others.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Perfume : The story of a murderer.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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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꼭 만들어 보고 싶은 매력적인 이야기
‘스트레인저 댄 픽션’.
가슴을 저리게 만드는 한 사람의 인생
‘라비앙 로즈’.
비고 모텐슨 최고의 연기가 단연 돋보이는
‘이스턴 프라미시스’
가장 아름다운 여정 중 하나였던
‘인투 더 와일드’.
주인공들의 기구한 운명이 시대적 아픔에 잘 녹아든
‘타인의 삶’.
그르누이의 향기에 대한 측은한 집착이 돋보였던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넘치는 스릴로 가득한 시리즈의 완벽한 결말
‘본 얼티메이텀’.
2007 ,Genre
2007 Thriller : 조디악(Zodiac).
- ‘데이빗 핀쳐’(David Fincher)의 스타일과 혁신적인 영상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이야기를 완벽하게 조화시켰다.
2007 Comedy : Death At A Funeral.
– 캐릭터, 에피소드, 슬랩스틱이 완벽히 조화된
올해 최고의 코미디.
2007 Action : 스모킹 에이스(Smokin' Aces).
– 역시 액션은 욕지거리가 난무하고 피가 사방으로 튀고
스타일이 살아야 한다.
2007 Romantic Comedy : 웨이트리스(Waitress).
- 먹음직스러운 파이들과 ‘케리 러쎌’(Keri Russell)의
매력이 돋보이는 영화.
2007 Fantasy : 데이 워치(Day Watch).
- 기존 뱀파이어 영화의 지겨운 레퍼토리를 통채로 뒤집어 엎은
러시아산 판타지.
2007 Animation : 라따뚜이(Ratatouille).
- 아무리 겁나먼 나라에서 한 여름에 펭귄들이 서핑을 해대도
애니메이션은 역시 디즈니와 픽사!
2007 Musical : 헤어 스프레이(Hair Spray).
- 올 해 가장 유쾌했던 영화, 노래보다는 상콤한 신인배우들과
배테랑 배우들의 조화로운 안무가 인상적이었던 ‘헤어 스프레이’.
2007 Epic : 300.
– 서사극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나온 ‘300’.
2007 Horror : 호스텔 파트 2 (Hostel Part II).
- 무섭다, 끔찍하다, 세상은 정말 약육강식인건가?
2007 ,etc
2007 Blockbuster.
트랜스포머(Transformers),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
- 블록버스터는 무게감이 있어야 한다. ‘트랜스포머’처럼 쇳덩어리 로봇들로 넘쳐나 생각만 해도 무거운 영화나,
적어도 ’나는 전설이다’처럼 역대 US 박스 오피스 12월 개봉기록을 갈아치워주는 센스정도는 갖고 있어야 된다.
(이전 기록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2007 Sequel.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
(Pirates of the Caribbean : At World’s End).
- 볼거리 가득했던 캐리비안 시리즈의 완결은 본 시리즈의
완결만큼이나 아쉽다.이제 잭 스패로우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건가?
2007 Disappointment.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 마법없는 해리포터는 비방없는 대한민국 대선?
2007 The Longest Running time.
제시 제임스의 암살(The Assassination of Jesse James by the Coward Robert Ford).
- 3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이 조금은 부담스러웠다.
,People
2007 Director.
마크 포스터(Marc Foster) of ‘스트레인저 댄 픽션’,
‘카이트 러너’(The Kite Runner).
- 이제 이 사람 영화는 다 보고 말테다.
2007 Actors.
비고 모텐슨(Viggo Mortensen)
in ‘이스턴 프라미시스’(Eastern Promises).
덴젤 워싱턴(Denzel Washington)
in ‘아메리칸 갱스터’(American Gangster).
울리시 뮤흐(Ulrich Muehe)
in ‘타인의 삶’.
벤 위쇼(Ben Whishaw)
in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토마스 툴구스(Thomas Turgoose)
in ‘이것이 잉글랜드다’(This is England).
2007 Actresses.
마리옹 코틸라르(Marion Cotillard)
in ‘라비앙 로즈’.
전도연 in ‘밀양’(The Secret Sunshine).
케이트 블랜쳇(Cate Blanchett)
in ‘엘리자베스 : 골든 에이지’(Elizabeth : The Golden Age),
‘I'm not There’.
2007 Supporting Actors & Actresses.
송강호 in ‘밀양’.
캐시 에플렉(Casey Affleck) in ‘제스 제임스의 암살’.
사만다 모튼(Samantha Morton) in ‘엘리자베스 : 골든 에이지’.
캐서린 키너(Catherine Keener) in ‘인투 더 와일드’.
할 홀브룩(Hal Holbrook) in ‘인투 더 와일드’.
2007 Oh! My Goddess.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Mary Elizabeth Winstead)
in ‘다이 하드4.0’(Die Hard 4.0),
‘데스 프루프’(Death Proof), ‘보비’(Bobby).
로즈 번(Rose Byrne) in ‘선샤인’(Sunshine),
‘데드 걸’(The Dead Girl).
앨리샤 키스(Alicia Keys) in ‘스모킹 에이스’.
에이미 아담스(Amy Adams) in ‘마법에 걸린 사랑’(Enchanted).
2007 My Men.
윌 패럴(Will Ferrell)
in ‘스트레인저 댄 픽션’, ‘Blades of Glory’.
맷 데이먼(Matt Damon) in ‘본 얼티메이텀’.
라이언 고슬링(Ryan Gosling)
in ‘하프 넬슨’(Half Nelson), ‘분열’(Fracture).
'Lars and the real girl'.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 in ‘스모킹 에이스’.
잭 애프런(Zac Efron) in ‘헤어 스프레이’.
샤이아 라보프(Shia LaBeouf)
in ‘트랜스포머’, ‘디스터비아’(Disturbia).
2007 ,Choice
2007 Themoment.
'어톤먼트'(Atonement)
- 5분여의 non-stop Dunkirk 비치 씬.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
– 세상이 뒤집어지는 순간.
밧줄에 매달린 잭 스패로우가 데비 존스를 향해 총을 겨누는 순간.
‘본 얼티메이텀’
– 건물을 뛰어넘는 추격전과 제이슨 본의 맨손 액션씬.
‘이스턴 프라미시스’ – 공중 목욕탕 알몸 액션씬.
‘데스 프루프’
– 뉴질랜드 스턴트우먼 ‘조 벨’(Zoe Bell)의 자동차 스턴트!
2007 Acting Ensemble.
‘데드 걸’ – 여배우들의 힘! 특히 엄마들의 힘!
‘다즐링 주식회사’(The Darjeeling Ltd.) – 형제는 용감했다.
2007 Images.
‘어톤먼트'.
– 배경이 아름다웠던 것도 아니고 현란한 CG가 가미된 혁신적인
영상도 아니었지만 서정적인 영화의 멜랑꼴리한 분위기는
그 영상에서 십분발휘됐다.
2007 Ending Scene.
‘아메리칸 갱스터’
–‘프랭크 루카스’(덴젤 워싱턴)가 변호사 개업을 한 ‘리치’
(러쎌 크로우)의 노력으로 15년형으로 감형돼 1991년에 석방된다.
70년대 뉴욕 할렘을 호령했던 그가 출소하는 마지막 장면에는
90년대를 상징하는 갱스터 랩이 배경음악으로 깔린다.
완벽한 마무리.
2007 Characters.
‘댄 듄’-라이언 고슬링(Ryan Gosling) in ‘하프 넬슨’.
; 강철중과 잭 스패로우에 버금가는 그 껄렁껄렁함에 한 표!
‘콤보’-스페판 그레햄(Stephen Graham) in ‘이것이 잉글랜드다’.
; 진짜 갱, 진짜 불량배의 초상.
2007 Villain.
랄프 파인즈(Ralph Fiennes ) in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 잠깐의 등장으로 영화 전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
제레미 피븐(Jeremy Piven) in ‘스모킹 에이스’.
- 약에 제대로 찌든 조직 보스의 숨겨진 아들,
그가 바로 모두의 표적이다.
스페판 그레햄(Stephen Graham) in ‘이것이 잉글랜드다’.
- 외모와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악역의 정석.
2007 Fathers.
설경구 in ‘그 놈 목소리’
– 유괴된 아들을 되찾기 위해 몸부림치는 아버지.
윌 스미스(Will Smith)
in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yness)
- 친아들과 출연한 이 영화에서 그는 감동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나는 전설이다’에서 그의 딸 역할을 맡은 여자아이는 그의
친딸이다.
윌리엄 허트(William Hurt) in ‘인투 더 와일드’
– 몇 분 되지 않는 출연분량에도 불구하고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슬픔을 단 한장면으로 표현해냈다.
2007 Couple.
‘이글 VS 샤크’(Eagle VS Shark)의 커플
– 어눌함과 어색함의 완벽한 조화!
2007 Journeys.
‘인투 더 와일드’
– 인생의 전부였던 2년여, 인연과 고뇌, 자아찾기의 결정판.
‘이탈리안’(The Italian) – 이탈리안 꼬마의 엄마찾아 삼만리.
2007 Impressive Posters.
‘하프 넬슨’의 그림 포스터.
‘인투 더 와일드’의 Magic Bus가 인상적인 포스터.
2007 Stuff.
연(Kite) in ‘카이트 러너’.
- 상징성에서 그 본분을 다 했던 ‘연’.
2007 OST Scores.
Falling Slowly♪, When Your Mind’s Made Up ♬ – ‘원스’(Once),
; 저예산 리얼뮤지컬 ‘원스’의 영화 속 진짜 퍼포먼스!!
Season of Love ♬ – ‘렌트’(Rent)
; 그 유명한 뮤지컬의 그 유명한 노래!
‘이것이 잉글랜드다’. – 강렬한 영화에 어울리는 강렬한 사운드와
인상적이었던 엔딩 스코어!
2007 Line.
“It’s for me” in‘타인의 삶’ -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대사.
2007 Costume.
독수리와 상어를 비롯한 각종 동물 코스프레 in ‘이글 VS 샤크’.
- 우스꽝스러운 의상을 걸치고 벌이는 컴퓨터 게임
이벤트씬은 대박.
‘엘리자베스 : 골든 에이지’
– 거의 매 장면 바뀌는 엘리자베스의 드레스를 보는 재미.
2007 Voice.
피터 오툴(Peter O’Toole) in ‘비너스’(Venus),
‘스타더스트’(Stardust).
- 그의 중후한 목소리는 장르를 불문한다.
2007 Live Song.
Falling Slowly♪
- Glen Hansard with Piano played by Marketa Irglova in ‘원스’.
2007 Talkative.
‘로스트 라이온즈’(Lions for Lambs). – 액션을 무색케하는 수다.
‘데스 프루프’ – 진정한 여자들의 수다.
2007 Nudity.
스파르탄 in ‘300’.
– 대부분이 그래픽이지만 인상적이었던 건 사실.
2007 Old English.
‘베오울프’(Beowulf) – “I’m Here tu kull ya monsta !”
중독성있는 발음.
2007 Awkward Love Scene.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 자극적이지도 야하지도 쿨하지도 않다.
2007 ☆☆☆☆☆ Room.
Room Number 1408 – 죽지만 않는다야 한번 묵어보고 싶다.
2007 Over-acting.
베오울프 in '베오울프'.
– 아무리 시대와 배경이 그래도 정도를 넘어서면…
2007 Andromeda.
황보라 in 좋지아니한家. – 박해일과 세트. 만취운전 입건으로
다시한번 증명했다.
2007 Surprise.
조디 포스터(Jodie Foster)의 커밍 아웃.
- ‘브레이브 원’(The Brave One)의 캐릭터가 ‘남자 같다’던
내 생각이 단순한 기우가 아니었어? 단순한 영화적 설정이
아니었던거야? 응? 그런거야 클라리스 스탈링?
bbangzzib Juin 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