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Instyle
지금은 단독 주연으로도 만나기 어려운 톱스타들을 한꺼번에 한 작품 안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복한 시절이 있었다. 장면 장면마다 보석 같은 스타들이 숨어 있는 그때 그 작품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공룡선생) (1993) 김희선의 데뷔작이며 이정재, 정혜영, 박지윤 등이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으로 출연한 드라마. 앳된 얼굴과 익숙지 않은 연기가 오히려 풋풋한 모습이다. 당시 김남주가 이들의 선생님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학교) (1998~2002) 최강희, 배두나, 이요원, 김래원, 김민희, 재희, 하지원, 임수정, 공유, 조인성, 김민선 등 톱스타의 계보를 잇는 인물들을 대거 배출한 드라마. 모두가 같은 교복을 입고 반항아, 혹은 모범생으로 열연했다. 볼수록 의외의 인물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논스톱) (1998~2005) 조인성, 박경림, 장나라, 한예슬, 현빈, 장근석, 봉태규, 양동군, 고수 , 김정화 등 시즌 1부터 5까지 셀 수 없는 스타와 그만큼 많은 유행어를 낳았던 시트콤, 한예슬은 스스로 "내가 제대로 연기를 시작한 작품"이라며 주저 없이 꼽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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