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Y SKIN (건성피부)
먼저 기름기가 없어 버석거리고 트고, 갈라지고 비늘이 생기는 피부이다. 25세이하의 여성에게는 거의 드물지만 피부관리의 잘못으로 건성피부가 되는 경우가 있다. 건성피부의 PORE는 육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작다.
OILY SKIN(지성피부)
사춘기에는 거의 모두가 지성피부이며 여드름피부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대개 지성피부라고 하면 신체의 변화가 안정된 20세무렵에 형성된 피부타입을 말한다. OILY SKIN(지성피부)는 대개 부모로부터 유전된다. 지성피부의 특징은 피지가 많아 얼굴이 번들거려 화장이 잘 안받으며 땀을 많이 흘린다. 머리카락에도 기름이 많고 비듬이 많다. 땀구멍도 커서 피부의 질감이 섬세하지 못하고 매끄럽게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건성피부보다는 훨씬 탄력있는 피부로 촉촉한 느낌을 주며 피부노화도 훨씬 더디게 진행된다.
COMBINATION SKIN (혼합피부)
심한 건성피부, 지성피부가 아닌 대부분 여성의 얼굴피부는 혼합피부타입이다. 얼굴의 T-ZONE은 피지선의 분포가 많아 피지의 분비가 다른 부위보다 왕성해 기름기 많은 지성피부이고 그 외 부위는 건성 또는 정상피부이다. 혼합피부의 관리는 건성 또는 정상피부와 지성피부의 두 가지 방법으로 한다.
NORMAL SKIN (정상피부)
정상피부의 소유자는 복받은 여성이다. 매끄럽고 촉촉하며 섬세한 질감을 갖춘 피부는 모든 여성이 원하는 피부이기 때문이다. 신체의 모든 기능이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해 만들어지는 피부여서 피부문제도 없고 화장 역시 잘 받는다. 피부관리도 기본적인 순서대로 정성들여 꾸준히 계속하면 평생 아름답고 고운 피부를 간직할 수 있다.
SENSITIVE SKIN (예민피부)
예민피부는 위의 4가지 타입의 피부에 모두 나타날 수 있다. 독립적으로 분류할 수 없는 이 피부는 건성피부이면서 예민피부이고 지성피부이면서 예민피부인 경우이다. 이 피부타입의 특징은 화장품뿐만 아니라 꽃가루등 평소에 ALLERGY에 예민하고 햇빛과 화공약품에도 예민반응을 일으킨다. 예민피부임을 처음 알게 되는 때는 갑자기 피부가 찬바람이나 건조한 바람에 예민해지고 가려움을 느끼면서 시작,갈수록 심해지는 것이다. 피부가 보통 사람보다 얇은 편으로 빨갛게 얼룩처럼 반점이 나타나고 가렵다. 태양광선, 화공약품에 반응을 일으켜 붉어지거나 가렵고, 혹은 여드름이 갑자기 심해진다.
끌리닉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