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5월 개봉, 평론가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북미에서만 1억 430만불을 벌어들이는 히트를 기록했던, 에디 머피 주연의 의 속편격인 가족용 코믹 드라마.
1324만불밖에 못벌었어? 완전 망한 속편이그만~~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는 속설을 정확히 따르는 영화군.....쩝!!
에디 머피에 비해 쿠바 구딩 주니어의 티켓파워가 넘 약했나?
그래도 난 쿠바 구딩 주니어 좋던데!!!
The Fighting Temptations, 진주만, 제리 맥과이어에서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리ㅋㅋㅋ
영화는 전체적으로 가족영화다운 면모(?)를 지니고 있다
아주 유쾌하다는ㅋ
별생각없이 보고있으면 즐거워지는 영화라는^^
근데 흥행성적이 정말 안습인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