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Seven nation army를 듣고 깜짝 놀랐던 밴드.
더 놀란건 연인(부부였나)으로 밝혀진 단 두명으로 구성되어
잭은 보컬, 멕은 드럼, 아마 그 둘의 사랑관계는 끝났다는 소리도 있고,
쨋든
레코드샵을 가서 그들의 앨범을 보면 모두 white&red로 구성되어 있다. 뭐 미니멀리스트 락, 이라면서 데 스틸을 추구한다는데,
모든게 깜찍 센스쟁이 멕의 아이디어가 아닐까도 생각해 보고..
몇년 전 Jim Jarmusch의 영화 Coffee&Cigarrette 중
한 코일에 대한 에피소드에서 이 두명이 나왔던 것을 기억한다.
그때 잭을 보고 참 얼빵하게 생겼네.. 했는데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