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정여사님 어록이 화제중이래요 ㅋㅋ
*하하집에 놀러간 홍철에게 옥정여사님 땅콩차 한잔을 건네며
"실컷 먹으렴"
*지나가는 학생이 물끄러미 쳐다보자
의식된 여사님 먼저 학생에게 다가가
"내가 하하닮았니? 내가 하하엄마 맞아-"
*만원의 행복중 천원 만찬으로
하하가 어머니에게 고추장 삽겹살을 해드렸는데
한입 먹자마자 뼈가 씹히자 우아하게 한마디.
"어머~ 이게 만찬이니..
엄마 생각해 본(Bone)을 넣어 주었구나-"
*하하가 자신의 방에 장문의 편지를 남기고
가출했다 삐삐를 안들고 나와 새벽에 몰래 다시
집으로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당시 여사님 반응.
"얘 일찍 좀 다녀-" ...
하하 는 그때 어머니가 자신의 방에 안들어 오신단 걸 첨 알았다며...
*하하네가 독일에 있었을때 . 고추장 찌게가 먹고 싶으셨던 여사님
뒷마당에 자란 버섯을 넣으려다 독버섯같길래 하하 아버님께 하신말
"여보. 이거 독버섯 같은데 당신이 한번 먹어볼래요?"
*하하의 반항때문에 화가나셔서 손을 들어 때리려 하자
하하 손을 막고 또 다른손을 들자
나머지 손도 막자 여사님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셔선...
얼굴에 침뱉기-_-
*또하루는 하하가 친구들이랑 진상떨며 집에서 노는데
여사님 분노하셔서 또 침뱉으려 하자 런닝 차림이던 하하
요리조리 도망. 약이 오른 여사님. 선택하신 방법
접시위에 있던 배추김치 찢어 상반신을향해 던짐.
슈슉-!!!! 찰싹!!!! 슈슉!!! 찰싹!!!
*또한번은 엄마 속썩이는 일을해서 엄청 혼나고 난 하하...
주눅들어 있는데.
"다신 안그러기 파티 " 해주신 융드 옥정.
*도시락 반찬 맛없다고 막 불평한 하하
다음날 학교에서 도시락을 열었는데 놀라 급닫음
도시락속엔 "새우깡 한가득"
*어렸을 적 첼로를 배웠던 하하
갑자기 힙합을 하겠다고 나서서 속상하진 않았냔 질문에
"제가 빨래를 좀 합니다."..
힙합바지 빠느라 빨래를 많이해 얻은것도 있으시다며.
*유재석이 방송에서 하하를 꼬마로 놀려
혹시 마음이 상하진 않으셨냐고 묻자
“새해에는 꼬마보다는 ‘상꼬맹이’라고
불러주는 게 어떨까요?”라고 이색 제안,
“꼬마라도 그 중 상류가 되어야 한다”
꼬박꼬박 무한도전 보시는 분들은 모두 아실테죠
융드옥정여사님 ㅎㅎㅎ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시는 분입니다 ㅋㅋ
제 7의 맴버?? ㅋㅋㅋㅋ
└> sJ의 작은 공간..
*출처: 네이트온 시청자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