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오래 사귀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것보다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AB형
나를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추려하기보다
너무 내 기준만 세우려고 하기보다
내 기준도 존중하기를 원하고
남 기준도 존중해주려하는 AB형
너무 솔직한것을 요구 당할때 한발자국 두발자국이 아닌
원점보다 더 멀어지는 곳으로 가버리는 AB형
남들이 속을 보이지 않을때
때가 되면 말하겠지 하고 기다려보는 AB형
그 속 얘기를 듣지 못해도
나와는 인연이 아닌 사람인가보다라고 생각하는 AB형
못난 모습보다 그것을 감추려고 하는 모습이 더 밉다고 생각하는 AB형
너무 외로워 힘들어 할때가 많지만 가끔은 그 외로움을 즐기기도 하고
방해받기도 싫어하는 AB형
차가워 보이지만 감정이 풍부하고 드러내지는 않지만
남들이 맘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AB형
상처 잘 주지만 되려 그 사람들보다 더 상처 잘 받는 AB형
이런 사람이 AB형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