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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고백 편지글

이미애 |2008.01.11 18:47
조회 1,383 |추천 7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

何のことから話せばいいか分からないけど..

난노고또까라 하나세바 이이까 와까라나이케도..
널 처음 본 것도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

あなたに初めて出会ってからもう一年が経つのね...

아나따니 하지메떼 데앗떼까라 모우 이찌넨가 타쯔노네...
난 그동안 무슨 일을 하던지 너만 생각했어..

私、今まで何をしていてもあなたのことを考えてたの。

와따시, 이마마데 나니오 시떼이떼모 아나따노 고또오 캉가데데따노.
하지만,,, 넌 날 보지도 않던데??

しかし,,,あなたは私のことをちっとも思ってくれなかったの。

시카시,,,아나따와 와따시노 고또오 칫또모 오못떼 구레나캇따노. 
내 행동을 보는 것만으로도 내 마음을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私の行動を見れば、私の心が読めると思ったのに..

와따시노 코-도오 미래바, 와따시노 코코로가 요메루또 오못따노니..
이런거 정말 싫다,, 혼자 바라보는거..

こんなのいや。一人で見てるのは。

콘나노이야. 히또리데 미떼루노와.
그저.. 남의 사랑만 받은 내가..

ただ.. 相手から愛されるばっかりだった私が..

타다.. 아이떼까라 아이사레루밧까리닷따 와따시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리라곤.. 나도 상상할 수 없었지..

誰かを好きになるとは..私想像もしたことないの。

다레까오 스키니 나루또와..와따시소-조-모 시타고또나이노.
도저히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내 마음..

とても言葉では表現できない私の心。

도떼모 코또바데와 효-겐데끼나이와따시노 고꼬로.
아직도 전혀 느끼지 못하겠니??

まだ全然感じれないの?

마다 젠젠 칸지레나이노?
이제 몇일 안 있으면 우리 더이상 볼 수 없겠지??

もう何日かが過ぎたら私達、これ以上会えないのよね。

모우 난니치까가 스키따라 와따시다치, 고레이죠-아에나이노요네.
정말 많이 좋아했어.. 아직은 널 포기할 수 없어..

本当に好きだったの。まだ諦められないわ。

혼또니 스키닷따노니. 마다 아키라메라레나이와.
그래.. 아직은 기다릴 수 있으니까, 늦지 않았으니까..

そう、まだ待っていられるから、まだ遅くないから

소우, 마다 맛떼이라레루까라, 마다 오소꾸나이까라
나랑.............. 사귀지 않을래??

私と..............付き合ってくれませんか?

와따시또..............쯔키앗떼 구레마셍까?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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