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반인] 폭발적인 작살라이브다...!!!! ★★

김성준 |2008.01.11 19:01
조회 16,460 |추천 412
play

http://video.cyworld.com/bbs/videoView.asp?BBSCode=16&ItemNum=20080112201517390678&event_action=b  <<< 박선미씨 다른 영상

 

제가 한 콘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제목 - 이사 ★★   Vocal - 박선미 ★★

 

평범하고 작은 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였습니다.        35초 노래 시작

 

이 보컬이 연기를 하는 모습의 관객들은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보컬의 소리가 마이크에 접촉 하자...

 

언제 웃었느냐는 듯 관객들은 하나 둘씩 집중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한소절 한소절...  귀기울여 집중하더군요... 정말 끔찍 했습니다...온몸에 오한이 오는 듯 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들어본 노래중에....최고였습니다

추천수412
반대수0
베플김대일|2008.01.12 20:00
우리 대중들은 언더..언더아닌 언더들.. 즉..작은 기획사들을 아시나요??? 정말 죽을만큼 노력하고 열심히하고 실력도 있지만.. 방송이란 무대 5분도 안되는 한번의 소원도 이뤄지지 않는 현실을 아시나요.. 방송의 가요무대는 대부분 대형기획사들이 잡고 있고 가수들이라고 나오는 사람들은 저 사람들의 소원하는 그 소중한 무대를 하찮아 보이게 만들어 버리고 있습니다. 단지 몇분.. 그 몇분을 위해 오늘도 저 사람들은 노래를 부릅니다. 당신의 노래를 들어주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한 사람들.. 적어도 우리가 알고있는 많은 일반인은 노래를 불러 행복해지는 ... 정말 가수라 말할수있는 사람이지요. 저 분들이 당신의 입으로 저는 가수입니다...라고 어디서도 떳떳하게 말할수있는 그때가 오길 기도하겠습니다.
베플박진영|2008.01.12 22:07
김대일씨 글을 보고 왠지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 저도 실용음악과 지원하는 수험생인데요 전 초등학교4학년떄 선생님이 연필세트줄테니까 앞에나가서 노래하라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어떨결에 불럿고 그러다가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까지 부르게됫어요 무대나갈기회가 잇으면 무조건하고 기회만되면 무조건 불럿습니다 그러다가 꺠달앗죠 문득 무대에서.. "아 여기가 내가잇어야할 곳이다" 처음엔 노래부르는게 좋앗는데 점점 바뀌기 시작햇어요 노래 부르는건 물론이고 다른사람들이 내노래를 듣고 좋아하면 아.. 진짜 행복하다 이런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음악 계속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ㅋㅋ 대학붙을 수 있게 제 꿈을 이룰 수 있게 ^^ P.S 아 이것도 해야하나요 ?ㅋㅋ 제가 베플되면 제가 부른노래 올리겟습니다!ㅎㅎ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