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가 어떤 날이였든
오늘이 어떤 날이든
내일이 어떤 날이되든
나한테는 하루하루가 너를 사랑하는 날들일 뿐이고
매일매일이 너를 기다리는 날들일 뿐이야..
그 곳이 어디였든
이 곳이 어디든
그 곳이 어디가 되든
난 네가 있는 곳이라면 난 정말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네가 있는 곳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갈 수 있어..
옛날에 네가 어떤 사람이였든
지금 네가 어떤 사람이든
나중에 네가 어떤 사람이 되든
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고
내가 기다리는 사람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