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이란건 믿지 않았다.. 아무리 사람들이 그렇게 떠들어도
나에겐 운명이란건 없는 거라고 일찍부터 장담하고 살았다
스치는 사람이 나에게 운명이 될수는 없으니까..
사랑이란게 원래 이런건가.. 한사람이 눈에 들어오고
그사람으로 인해서 이렇게 내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것
그것이 운명이고 사랑이란 말인가..
운명을 믿지 않고 살아온 내게 사랑의 운명을 가져다 준 한사람..
그게 당신이라서 내곁에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운명이란거.. 웃음을 발생시키고 심장을 뛰게 하는 생소한 단어이지만
그래도 나에게 없었던 단어를 단번에 쥐여준 내운명 나의운명 당신께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 written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