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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부이자 목숨이었던 사람입니다.

허자영 |2008.01.12 00:28
조회 67 |추천 4


잠이드는 구 순간조차도

그 사람 모습을 품에 끌어 안은채

떨리는 설레임으로 잠들어 본 적 있어요?

 

보고싶어서 미칠것만 같은데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죽이고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가슴치며 속상해 본 적 있어요?

 

내 전부이자 목숨이었던 사람입니다.

생각만해도 눈물부터 나는 사람이라

사랑한단 말 만큼은 그 사람 두 눈을 보며

똑똑히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돌려주세요, 내 사람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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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의남자 ːYS 한남자의여자ː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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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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