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이드는 구 순간조차도
그 사람 모습을 품에 끌어 안은채
떨리는 설레임으로 잠들어 본 적 있어요?
보고싶어서 미칠것만 같은데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죽이고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가슴치며 속상해 본 적 있어요?
내 전부이자 목숨이었던 사람입니다.
생각만해도 눈물부터 나는 사람이라
사랑한단 말 만큼은 그 사람 두 눈을 보며
똑똑히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돌려주세요, 내 사람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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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자의남자 ːYS
한남자의여자ː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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