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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 A TRACE] 쳇 콜린스

최가은 |2008.01.12 06:03
조회 14 |추천 0


물에 가라앉는 느낌이야.

너무 천천히 가라앉아서

내가 가라앉고있는지도 모르는 듯한 느낌..

 

그래도 멈출 수가 없어..

 

난 매번.. 더이상 기댈 곳이 없어질까봐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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