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 뢰 야 ...
밟고있는 동안에는 괜찮아..
발을 떼는 순간 모든것은 조각이나는것처럼...
사랑도 마찬가지야..
빠져있는동안은..
그동안은괜찮아..
빠져있는 동안에는 괜찮다
발을 떼는 순간 모든 것은 산산 조각난다.
사랑했던 기억,서로에 대한 신뢰,사람에 대한 믿음...
많은 사람들이 오랜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꺼라고
이야기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남는것은 남아있는다..
시간이 지울 수 있는 것은 머리 속의 기억일뿐이다
가슴속에 남은 따뜻한 온기까지는 어쩔 수 없는거다.
한번 발을 들여봤으면,절대로 그 발 떼지말자..
내가 말해줄 수 있는 건 이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