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 여보세요?
J : 뭐해? 밖이네?
Elle : 케익이 넘 먹고 싶어서 숏트케익이랑 커피 마시고 있어.
J : 혼자?
Elle : 응. 근데 내 양 옆으로 커플이 앉은 거 있지?
J : ㅋㅋ 하필.
Elle : 얘네들 어떻게 만났을까?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
J : 왜에?
Elle : 변해가는 거 보는 거. 그거 별로니까.
사랑은
시작과 끝이 같지 않아
사람을 아프게 한다.
Elle : 여보세요?
J : 뭐해? 밖이네?
Elle : 케익이 넘 먹고 싶어서 숏트케익이랑 커피 마시고 있어.
J : 혼자?
Elle : 응. 근데 내 양 옆으로 커플이 앉은 거 있지?
J : ㅋㅋ 하필.
Elle : 얘네들 어떻게 만났을까?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
J : 왜에?
Elle : 변해가는 거 보는 거. 그거 별로니까.
사랑은
시작과 끝이 같지 않아
사람을 아프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