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멕 가족 ☆
제가 쓴 글이에염 ::
어여삐 여겨주셔욧 ^^
어느날 2명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한 천사는 멀리서 저를 지켜 보고 있고 또 다른 천사는 저를 가까이서 지켜 보고 있어요.
가까이 있는 천사는 저를 지극 정성으로 아껴주고 사랑,행복을 느끼게 해줍니다.
또 멀리서 바라보는 천사는 저의 행복을 멀찌감치 지켜 보면서 흐뭇해 합니다.
이 두 천사가 어느날 제 눈 앞에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가까이서 사랑으로 속삭이며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고 있는 동안
저를 멀리서 지켜보던 천사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비록 나는 너를 멀리서 바라보고 있지만 너의 행복이 곧 나의 사랑이다."
그 천사의 모습에서 저는 알았습니다.
사랑이란 가까이서 나를 봐주는 천사만이 아니다,
멀리서 너가 행복하기를 기도하는 천사까지도 포함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가까이와 멀리서 바라보는 사랑이 있습니다.
"지금 제 곁에서 저를 사랑하는 사람만 생각하지는 않은가요?"
"멀리서 저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도하는 천사를 잊고 계시지는 않은 가요? "
저는 사랑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행하기에 너무 벅찬 일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느끼는 마음이 들때가 하루에도 수백번입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세요.
저를 사랑하는 분이 보이지 않게 얼마나 사랑으로써 대하고 있는 지 말이에요.
--행복한 유라의 일상 속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