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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녀의 칠거지악

이안나 |2008.01.15 14:26
조회 17 |추천 0


반가내고 홍대가서 커피프린스 1호점가서 커피한잔하고..

광화문가서 스파게티~ 한접시 하고..

대학로에서 연극 한판^____^

중앙동 노블레스서

손바닥 만한 케익이 불타오를 내 나이의 촛불놀이와

노래부르고 놀기~

 

주인공 세명의 이름이 조안나, 백안나, 이안나

게다가 연극 끝나고 이벤트에 당첨!☆

일케 운이 좋음..

난 현진건의 운수좋은 날이 생각나서 불안하더라..ㅎ

 

2008. 01. 09

쓸쓸할뻔~!했찌만 정말 즐거웠던 my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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