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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 머쉬룸

김바다 |2008.01.16 11:36
조회 309 |추천 0


양송이를 통째로 튀겨 할라피뇨렌치드레싱과 곁들여 먹는 요리. 버섯 별로 안좋아하는데 겉은 바삭. 안은 부더럽고 정말 맛나게 먹었음. 특히 느끼한 사우어소스에 할라피뇨 첨가한 드레싱 최고. 적당히 느끼하면서 매콤새콤하다.

 

                               -T.G.I.Friday's 잠실 롯데캐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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