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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마취하면 전혀 아프지 않다

김앤송성형... |2008.01.16 14:59
조회 275 |추천 1
수술을 겁내는 이유중 대부분이 통증및 마취주사에 대한 두려움이라 할 수 있다. 처음 국소마취 주사를 놓을때, 수술이 끝나갈 때 마취가 일부 풀리거나 마취가 불충분할 때 등 실제로 수술을 고통속에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 내 몸에 칼을 댄다는 것에 대한 불안감도 수술을 꺼리는 이유 중 하나이다. 그래서 국소마취 수술도 환자들이 불안감과 통증을 느끼지 못하도록 수면 마취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최근의 수면 마취제는 주로 미다졸람(상품명:도미컴)제재를 사용하는데 독성이 매우 낮고 매우 신속한 진정 및 수면유도작용을 나타낸다. 또한 미다졸람은 불안해소작용, 항경련작용 및 근육이완작용도 나타내며 주사후 단시간 동안의 건망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환자는 수술 받았다는 기억을 못하게 된다. 주사 후 1시간 30분에서 3시간이면 혈중 농도가 반으로 줄게 된다.
수면마취를 하기 곤란한 대표적인 수술은 눈(쌍꺼풀)수술인데 환자가 수면 상태 혹은 가수면 상태로 수술시 협조가 되지 않아 수술진행이 곤란하게 된다. 그리고 눈수술은 대게 국소마취 주사를 하는 시간이 순간적이고 통증도 심하지 않기 때문에 수면마취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 이외 수술들에서는 수면마취가 환자들의 블안과 통증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마취방법으로 환자들의 무통수술에 대한 요구가 점점 늘어감에 따라 앞으로 대부분의 수술은 수면마취를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www.kimsnsong.co.kr 김앤송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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