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전화번호
그의 이름
그의 사진들
하나씩 지워 나갔다
그렇게 지우다 보니..
정말 잊혀지는 기분 이였다
꿈속에서 조차 이젠 울지 않았다
그런 그에게
얼마후 연락이 왔고
난 또다시 흔들린다
그를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
그게 아니라면 단지 정때문에 그런것일까?

그의 전화번호
그의 이름
그의 사진들
하나씩 지워 나갔다
그렇게 지우다 보니..
정말 잊혀지는 기분 이였다
꿈속에서 조차 이젠 울지 않았다
그런 그에게
얼마후 연락이 왔고
난 또다시 흔들린다
그를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
그게 아니라면 단지 정때문에 그런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