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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란 |2008.01.16 20:34
조회 67 |추천 2


그의 전화번호

그의 이름

그의 사진들

하나씩 지워 나갔다

그렇게 지우다 보니..

정말 잊혀지는 기분 이였다

꿈속에서 조차 이젠 울지 않았다

그런 그에게

얼마후 연락이 왔고

난 또다시 흔들린다

그를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

그게 아니라면 단지 정때문에 그런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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