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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 en grey - Dead Tree (디르앙그레이)

장동욱 |2008.01.16 20:48
조회 200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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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tree


作詩/ 京
作曲/ Dir en grey



枯れ木に水を…泥水に映る君はもう…
[카레키니 미즈오 도로미즈니 우츠루키미와 모-]
메마른 나무에 물을…흙탕물에 비치는 너는 이제…


夢よ希望よ大空に描いた理想  
[유메요 키보-요 오오조라니 에가이따 리소-]
꿈이여 희망이여 넓은 하늘에 그린 이상


情熱の紅 愛して止まない君はもう…
[죠-네츠노 아카 아이시떼 토마나이 키미와 모-]
정열의 붉은색 사랑해 마지않는 너는 이제… 


飴より甘い理想はただの理想
[아메요리 아마이 리소-와 타다노 리소-] 
사탕보다 달콤한 이상은 그저 이상일 뿐


No one wants the present 



指を指して さよなら 
[유비오 사시테 사요나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안녕


額に向けられた冷たい銃口に愛を
[히타이니 무케라리따 츠메따이 쥬-코니 아이오] 
이마에 겨눈 서늘한 총구에 사랑을


紅いコ-トのこの子も押し付けられた今を
[아카이 코-토노 코노 코모 오시츠케라레따 이마오]
붉은 코트를 입은 이 아이도 억압받았던 지금을


抱き抱え淚を呑み込む 
[다키카카에 나미다오 노미코무]
끌어안고 눈물을 삼켜


何故? 何故? 繰り返される 
[나제 나제 쿠리카에사레루]
왜, 왜 되풀이되지?


二度と癒えない 
[니도토 이야세나이]  
두 번 다시 낫지 않을


何故? 何故? 繰り返される
[나제 나제 쿠리카에사레루]
왜, 왜 되풀이되지?


枯れた心に… 
[카레타 코코로니]
메마른 마음에…


Love, tenderness, freedom and peace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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