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라는 말
정말 쉽게 하는 거 아니야.
물론
미친듯이 좋아했던 사람도 있었고,
죽을만큼 간절했던 사람도 있었어.
이별같은건 생각조차 못할만큼 맘에들던 사람도 있었고,
헤어진 후 죽고싶단 생각마저 들만큼 절박했던 사람도 있었어.
나름 사랑이란거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것 같아.
결국 지금 남아있는 건
영원할줄만 알았던 추억들과
기억하고싶지 않은 기억들뿐..
그런걸 사랑이라고 부르면
안될것 같지 않아?
-written by. 지훈

사랑이라는 말
정말 쉽게 하는 거 아니야.
물론
미친듯이 좋아했던 사람도 있었고,
죽을만큼 간절했던 사람도 있었어.
이별같은건 생각조차 못할만큼 맘에들던 사람도 있었고,
헤어진 후 죽고싶단 생각마저 들만큼 절박했던 사람도 있었어.
나름 사랑이란거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것 같아.
결국 지금 남아있는 건
영원할줄만 알았던 추억들과
기억하고싶지 않은 기억들뿐..
그런걸 사랑이라고 부르면
안될것 같지 않아?
-written by. 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