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울 아들래미가요 42개월이고 35키로 나가요~라고 말하면 과연...
몇명이나 믿을까나~~???
그래도 항상 밝고 씩씩하게 커주니 고맙기만 하다...
직장 다니느랴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어린이집에서 율동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짠해진다~~
할머니 사랑도 중요하지만 엄마사랑이 더 필요한 나이인데....
정원아~ 아프지말고 또 너무 많이 먹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커다오~~
엄마가 울 아들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