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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월의 우량아 아들래미 율동 사진 ^^;;;;

주은재 |2008.01.17 09:26
조회 172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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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울 아들래미가요 42개월이고 35키로 나가요~라고 말하면 과연...

몇명이나 믿을까나~~???

그래도 항상 밝고 씩씩하게 커주니 고맙기만 하다...

 

직장 다니느랴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어린이집에서 율동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짠해진다~~

할머니 사랑도 중요하지만 엄마사랑이 더 필요한 나이인데....

 

정원아~ 아프지말고 또 너무 많이 먹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커다오~~

엄마가 울 아들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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