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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그리고 삼성

고경수 |2008.01.17 18:27
조회 158 |추천 0


기름유출 사고로 비관해 자살한

故 이영권님의 영결식 장.

태안군민들과 태안 군수를 비롯한 고위직 인사들은

이번 사고에 대해서 아무런 반응이 없는 삼성을 성토하는

날이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소근리에서는 삼성 불법 상속의

핵심이며, 상성의 최대 지주회사인 삼성 에버랜드에서

무료급식을 하였다.

나도 삼성 에버랜드가 주는 밥을 먹으며, 만감이 교차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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