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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최고로 부상한 슬픈 한국!!

이성진 |2008.01.19 12:36
조회 2,596 |추천 52

게임 분위기로 미쳐가는 대한민국..

 

 

 

우리나라는 온라인게임 종주국으로서  반정도 가량의 국민들이 나름대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

 

습니다. 사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온라인게임 종주국은 한국은 아니지만 그만큼 종주국을 능가

 

하는 온라인게임의 위력이 그만큼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거죠.

 

세계 시장을 겨냥해 상당한 실적을 올리고, 또 그만큼 한국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서 우리 한국은 게임 산업을 장려하고 육성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 한국 바보 같습니다.

 

온라인게임으로 인한 상당한 수익과 최고의 온라인 시장이라는 허울 아래 자기계발 못하고 정

 

체하는 많은 한국 학생들을 볼 수 있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보면 게임을 하는 학생들도 어쩔수 없이 게임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우리

 

나라는 정말 게임의 미쳤다고 봅니다. 게임 개발업체들은 자기업체의 배를 채우려고 판단력 흐

 

린 학생들을 겨냥하여 현란하고 중독성 강한 게임으로 끌어당깁니다. 또한 분별력이 있다는 어

 

른들도 게임의 덫에 걸려 많은 캐쉬, 현금질을 함으로써 가정파괴를 하고 있습니다. 더 크게 세

 

계시장까지 널리 나가 많은 수많은 폐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게임의 중독이 무서운것

 

을 아는 게임 업체들은 게임 만드는 것이 역시 먹고 살 것이다라는 생각하에 수많은 게임이 탄

 

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죽어가는 폐인들을 은폐하면서 게임업체들은 나라경제 살리기에 이바

 

지한다고 생색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는 은근히 게임을 장려하고 육성하죠.. 게임으로 엄청

 

난 실적을 올렸다 쳐도 그만큼 많은 잠재력 있는 인재들도 잃고 말 것입니다.  미래에는 인재 싸

 

움인데 .. 안타까울 노릇입니다.

 

게임의 중독걸린 학생들도 의지가 약해 한것은 문제지만 그것보다 우리나라가 게임에 미쳐있다

 

는 분위기가 더 심각합니다.  그렇다고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를 보고 하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성공하는 온라인 게임들을 보고 그것을 따라하며 수 많은 아류작의 게임들이 탄생하는것

 

이 안타까울 노릇입니다.

 

그냥 씁쓸할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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