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적으로는 단순히 마우스 대신 펜으로 작동하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전부지만 키보드, 마우스만으로 입력할 수 없는 생각들을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다는 점은 PC를 오래 만져 온 지금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문뜩 “아 학교 다닐 때 저게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필기는 물론이며 자료 정리, 논문, 발표 등에서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 종종 만나는 태블릿 PC, 되돌려 보내기 참 아쉬운 친구입니다.
진행 : 이민하 mina@danawa.com
섭외 : 최호섭 기자 notebook@danawa.com
연출 : 허완회 PD whheo@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