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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LBOLO

최성호 |2008.01.20 02:07
조회 58 |추천 0


담배이름중에 MARLBOLO 란 이름이 있습니다..

담배 회사 사장은 대학시절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부잣집 아들과 결혼을 약속했고 그 전날 그는 그녀의 집에 들렀습니다.

그는 냉담한 여자에게자신이 담배 한개피를 다 피울때까지만 같이 있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가버렸습니다..

그후 그는 필터담배를 만들어 엄청난 재벌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녀를 잊지못한 그는 그녀를 수소문했고 자신이 찾던 그녀는 집안이 망하여 빈민촌에서 병들고 힘들게 살아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하얀 리무진을 타고 그녀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아직도 사랑한다고... 나와 같이 가자고...
그녀는 잠시동안 망설이다 내일 다시 오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는 자살했습니다..죄책감에..미안한 마음에..
그리고 그다음부터 그는 그가 생산하는 담배에 그런 이름을 붙였답니다..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Lomance Over.

 (남자는 추억같은 로멘스 때문에.. 사랑을 기억한다..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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