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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무사

김성인 |2008.01.20 06:57
조회 28 |추천 0


이책이 다른책보다 틀린점이라하면 주인공이 눈이 찢어지고 성질머리가 있어 잘 개긴다는점과 볼때마다 뭔가 하나씩 느낄수 있는 그냥 판타지무협소설이 아닌 교육적인 책을 읽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겁니다..

이책은 처음 주인공인 장추삼(장씨집안에 가을에 태어난 셋째 라는 뜻..ㅡ.ㅡ;;) 이 수련을 마치고 나오면서 시작합니다...

거기에 죽은 사부가 남겨놓은 비석에 써있는 첫문장...'축하한다 너는 삼류무사가 되었다'라는 글에 바로 좌절하여 그 비석을 부숴버리게됩니다..왜? 자신은 삼류인생이 제일 싫은것이기 때문에...하지만 사부가 말한 삼류는 권,각,장 이 세가지 부류에 능통한 삼류무사를 설명한 것입니다..

여기서 알수있듯이 장추삼은 남들 다하는 검 ,도가 아닌 주먹질 발차기 등을 사용하며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여러 험난한 여정을 거칩니다...

이책을 읽다보면 다시 1권등을 살펴봐야할 일이 생기게됩니다..바로 그냥 읽고 지나쳤던 부분에 후에 생기는 단서들이 있게 되니까요...혹시 읽으시려거든 사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매번 일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게되는 책이니까요...

이책은 제가 여태껏 읽었던 것중에서 가장 재밋고 인상적인 책이고 기다려지는 책입니다...

다른분들도 읽으셔서 재미있게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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