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가 떠난 자리 이렇게 클줄 몰랐어.
니가 있던 자리가 그렇게 큰 자리 인줄 몰랐어.
난 오늘도 니사진을 바라보며.. 한없이 눈물 흘리며.
니가 다시 돌아오길 빌고 또빌어.
Me it does not cry..
Eye tearing not to be,
난 울지않아. 난 눈물 흘리지 않아.
니얼굴만 봐도 행복하니까.
내 가슴은 널 잡아달레..
하지만 내몸은 널 놓아줘야한데..
난 믿어.. 믿고 있어..
니가 돌아올거라고..
It will wait to. It loves... I Love you..
BY,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