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하나
이것 하나
내손에 들고
하늘을보니
시간은 어느덧
내일을 비춘다
가로등과
희미한 담배불만이
어둠을 밝히고
난 또
지나간 추억을
다시그리며
답답하고
꽉 막힌 내 심장은
저 푸른달에
던져놓아본다
별은 떨어지고
밤은 깊어가고
하루 와
또다른 하루의
눈물이
나와 당신의
희망이
나와 당신의
미래가
저하늘에
박혀든다.
담배하나
이것 하나
내손에 들고
하늘을보니
시간은 어느덧
내일을 비춘다
가로등과
희미한 담배불만이
어둠을 밝히고
난 또
지나간 추억을
다시그리며
답답하고
꽉 막힌 내 심장은
저 푸른달에
던져놓아본다
별은 떨어지고
밤은 깊어가고
하루 와
또다른 하루의
눈물이
나와 당신의
희망이
나와 당신의
미래가
저하늘에
박혀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