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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심...

정미 |2008.01.21 04:08
조회 104 |추천 1
 

그사람이 내게 행한 일이...

 

너무나도 화가나고 맘이 아파서 견딜수가 없을때가 있다...

 

생각하면서 가슴앓이 하고 잠을 못자다가도 문득 만약 내가

 

그사람이었으면.. 나라도 그럴수 있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든다...

 

이해하는 마음이 아니더라도 오죽하면..그럴까... 하는생각에

 

나이를 한살한살 먹어가며 표현하지 않고도 이해하며 참는법을

 

배우는거 같다...이렇게 하지않으면...나또한...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것 같아서...나에게 최면을 건다...모든걸 이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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