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월 21일 (월) 16:36 노컷뉴스
서태지, 오랜만에 CF 모델 선다
국내에서 새 음반을 준비 중인 가수 서태지(36)가 자동차 광고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서태지 컴퍼니는 21일 "서태지가 GM 대우 '토스카 프리미엄 6' TV CF 모델 계약을 맺었다"며 "계약금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최고 대우를 받았다"고 밝혔다.
토스카 프리미엄 6 TV CF는 서태지의 열정적인 악기연주가 자동차를 유도하게 만든다는 콘셉트로 서태지의 피아노 연주 장면도 삽입했다.
광고의 배경음악은 서태지가 본인의 곡을 직접 재·편곡과 함께 연주했다. 광고는 24일에 처음 전파를 탄다.
한편, 8집 앨범에 대해 서태지 컴퍼니 관계자는 "상반기 발표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새 앨범 콘셉트에 맞는 공연도 기획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지현 기자 ljh423@cbs.co.kr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801/21/nocut/v1968715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