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가 가면 또 다른 하나가 오고
그렇게 빈자리를 채워 가는 것
그게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의 이치야.
가는것에 대해 애달아 할 필요없고
오는것을 애써 밀어낼 필요도 없는 것
누군가 이 시간 세상에서 사라져 갈 때
힘찬 울음으로 세상에 뛰어드는 삶이 있어.
넌 그 속에 아주 작은 일부일 뿐이야.
모든걸 안으려고도 말고 버리려고도 말아.
손을 뻗어 품안에 잡히는 것만 안으렴.

하나가 가면 또 다른 하나가 오고
그렇게 빈자리를 채워 가는 것
그게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의 이치야.
가는것에 대해 애달아 할 필요없고
오는것을 애써 밀어낼 필요도 없는 것
누군가 이 시간 세상에서 사라져 갈 때
힘찬 울음으로 세상에 뛰어드는 삶이 있어.
넌 그 속에 아주 작은 일부일 뿐이야.
모든걸 안으려고도 말고 버리려고도 말아.
손을 뻗어 품안에 잡히는 것만 안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