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노래 다른 버젼.
용서해줘 내가 바보였어
난 어린 소년이었고
당신은 훨씬 성숙했지
어떤신도 계획할 수 없는
여자나 남자보다 더 특별한 존재
이제 알겠어
내가 얼마나 많이 뺏었는지
만물이 무너지기 시작할때
당신은 조각들을 주워서
이 사악한 도시에
아름답고 새로운 것을 보여주지
그게 당신의 운명일 거야
아마 하늘에도 공기밖엔 없을테고
마법 따윈 없을 거고
운명의 연인도 없을거야
그러니 당신이 찾을 걱ㄴ
아무것도 없어
당신이 겪어온 변화 때문에
늘 이방인이라 느끼고
사악한 도시에서
혼자라 느끼겠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
내 목소릴 따라와요
어두운 소음만이 난무하는
이 사악한 도시를 지나서
여기는 사악한,
악의 도시
안녕, 사악한...
작은 도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