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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에게(From. 별순검)

임은정 |2008.01.23 17:07
조회 105 |추천 2


 


"술이 채워질만큼 채워지면.. 굳이 잔을 기울이지 않아도..


담기지 못한 술은 흘러넘치지 않겠느냐..


그때가 오겠지.. 너랑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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