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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esaw game?

이찬혁 |2008.01.23 19:20
조회 42 |추천 0



재지 마라.

 

우리 감정의 잣대에는

 

누가 더 사랑하고 누가 덜 사랑하고 따위는 없다.

 

사랑하는가, 사랑하지 않는가의 판단만이 있을 뿐이다.

 

 

2008. 1. 23. 11:33am.

 

F/3.5, 1/250sec, ISO100, 33mm, Canon EOS 400D.

 

in 광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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