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지 마라.
우리 감정의 잣대에는
누가 더 사랑하고 누가 덜 사랑하고 따위는 없다.
사랑하는가, 사랑하지 않는가의 판단만이 있을 뿐이다.
2008. 1. 23. 11:33am.
F/3.5, 1/250sec, ISO100, 33mm, Canon EOS 400D.
in 광혜원.

재지 마라.
우리 감정의 잣대에는
누가 더 사랑하고 누가 덜 사랑하고 따위는 없다.
사랑하는가, 사랑하지 않는가의 판단만이 있을 뿐이다.
2008. 1. 23. 11:33am.
F/3.5, 1/250sec, ISO100, 33mm, Canon EOS 400D.
in 광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