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의 여성 국회의원들 어록모음

박광호 |2008.01.24 10:10
조회 1,220 |추천 9
 

한명숙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 현 국무총리)

 

이 사람이 국무총리가 된다고요. 너무 기가 막힙니다.

이 사람이 명백하게 잘못한 것은 한명숙 이 사람이 오직 한쪽의 말만 가지고 그쪽 편을 들었던 그 무리들이 원고가 되어서 1억7천만 원이란 거금의 성희롱 손해배상 소송한 판결문을 보면 한명숙 이 사람이 얼마나 큰 잘못을 하였는지 명백하게 알 것입니다. 사건번호는 [수원지방법원 2001가합2689]입니다.

생사람 잡던 그 사람, 한명숙 (채성태씨의 회고록)

 

"우리는 아이의 이름을 ‘길’로 지었다. 그런데 성이 문제였다. 지금은 부모의 성을 함께 쓰는 운동이 한창 벌어지고 있지만 그 때만해도 이름에 엄마의 성을 쓰는 것은 생뚱맞고 난데없는 일이었다. 나는 남편의 성에 내 성을 덧붙여 ‘박한 길’이라는 이름을 완성했다. 그러나 구습에 박힌 제도의 벽은 지금이나 그 때도 여전히 완강했다. 출생신고서의 성을 쓰는 칸에 나는 ‘박한’이라고 적어서 냈다. 동사무소가 발칵 뒤집혔다. 새로운 성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이었다.

 

아무리 설명해도 요지부동이었다. 나는 ‘제갈’ ‘선우’ 씨도 있는데 ‘박한’이 뭐가 문제되느냐고 따져 물었지만 방법이 없다는 공허한 대답만 돌아왔다. 하는 수 없이 ‘박 한길’로 출생신고를 마쳤다. 하지만 아들의 이름은 분명히 ‘길’이고 성은 ‘박한’이다. 아들도 자신의 이름과 성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박한 길’은 우리 부부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이며 삶을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었다." 
 

 

 


허정희 

"6.25 끝나고 군대에서 하는 일이 뭔가요? 놀고 먹잖아요. 사람이나 패고, 그런 무식한 집단에서 있다 보니 사고방식도 무식하고.."

"민주당 지지자들은 서럽고 가난하고 사회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의 집단입니다."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