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국무총리가 된다고요. 너무 기가 막힙니다.
이 사람이 명백하게 잘못한 것은 한명숙 이 사람이 오직 한쪽의 말만 가지고 그쪽 편을 들었던 그 무리들이 원고가 되어서 1억7천만 원이란 거금의 성희롱 손해배상 소송한 판결문을 보면 한명숙 이 사람이 얼마나 큰 잘못을 하였는지 명백하게 알 것입니다. 사건번호는 [수원지방법원 2001가합2689]입니다.
생사람 잡던 그 사람, 한명숙 (채성태씨의 회고록)중
"우리는 아이의 이름을 ‘길’로 지었다. 그런데 성이 문제였다. 지금은 부모의 성을 함께 쓰는 운동이 한창 벌어지고 있지만 그 때만해도 이름에 엄마의 성을 쓰는 것은 생뚱맞고 난데없는 일이었다. 나는 남편의 성에 내 성을 덧붙여 ‘박한 길’이라는 이름을 완성했다. 그러나 구습에 박힌 제도의 벽은 지금이나 그 때도 여전히 완강했다. 출생신고서의 성을 쓰는 칸에 나는 ‘박한’이라고 적어서 냈다. 동사무소가 발칵 뒤집혔다. 새로운 성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이었다.
아무리 설명해도 요지부동이었다. 나는 ‘제갈’ ‘선우’ 씨도 있는데 ‘박한’이 뭐가 문제되느냐고 따져 물었지만 방법이 없다는 공허한 대답만 돌아왔다. 하는 수 없이 ‘박 한길’로 출생신고를 마쳤다. 하지만 아들의 이름은 분명히 ‘길’이고 성은 ‘박한’이다. 아들도 자신의 이름과 성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박한 길’은 우리 부부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이며 삶을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었다."
허정희
"6.25 끝나고 군대에서 하는 일이 뭔가요? 놀고 먹잖아요. 사람이나 패고, 그런 무식한 집단에서 있다 보니 사고방식도 무식하고.."
"민주당 지지자들은 서럽고 가난하고 사회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의 집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