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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슴을짠하게울리는그말

김미선 |2008.01.24 20:34
조회 120 |추천 1


좋아한다는 말보다는


사랑한다는 말보다는


 

때로는 내 한 가슴을 더욱 더 짠하게 울리는 그말


입김이 나올 만큼 차디찬 골목을 숨이 차도록 뛰어와


내 앞에 멈추어 서서 숨을 헐떡이며 하는 너의 그말


 

보고싶어, 보고싶었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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