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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니깐 사람이다

민철영 |2008.01.25 12:18
조회 82 |추천 3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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