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이번에 mb 안찍었다.
신자유주의 걱정 때문이었다.
그러나...당선이 되었다.
파격적인 결정이 매일 매일 쏟아진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안된다는 의견이 너무 많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된다.
일단 정해진 이상 된다고 생각하고 전심전력을 다해야한다.
성공할 수 있도록.
대운하와 교육개혁...
믿어야한다. 잘될 수 있다고. 나도 한 힘 보태서 열심히 살겠다고...
...................
이명박의 머릿속에 꽉 차있는 신자유주의는 정말 걱정된다.
유럽과 남미등에서 이미 망한 정책으로 부자들의 뱃 속만 불리는
결과와 부익부 빈익빈만 심화시키는 것이 확실히 증명되었으니까.
그러나 차라리 교육은 좀 바뀌었으면,
엉뚱하게 다들 목적도 없이 대학 졸업하는 이런 상황은
좀 바뀌었으면 한다.
목적도 없이 대학간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만 나 같은 사회대를 졸업한 사람들이 대학서 배운게 뭐가 있는가.
몇 천만원을 들여서 기껏 책 몇 권 읽고
시험 몇 번치고 취업할 때 이력서에 한 줄 더 써놓고 땡?
대학교 3학년이나 되어서 전공과목 시험친다고 외웠던
엠바고니 메세나니 하는 단어들 요새는 상식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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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대학졸업까지 10년 이상의 영어교육을 통해서도
생활회화조차 못할 수준이라면 그래서 부모 뼛꼴 빼먹어가며
어학연수를 다시 다녀와야한다면,몰입식 교육이 낫다는 생각이다.
사교육? 어차피 시골에서 소먹여가며 의대가는 사람있고
강남으로 이사해서 쪽집게 과외해도 안되는 애들은 안된다.
솔직히 나도 나름 별의 별 과외를 다해봤지만 안되는건 안되더라.
공부만 잘하면, 좋은 대학만 나오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던
시대는 지났으니 부모들이여 정신을 차려라.
공부 안될 애는 차라리 다른 특기를 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현명한 방법이다. 똑같은 교육을 해도 잘 받아들이고 열심히
외우고해서 공부잘하는 애가 있는가하면, 반에서 꼴찌하는 애도
있는거다. 왜 다들 공부로만 1등만들려고 몰아가는지...
물론 세상 살아보니 공부가 그나마 젤 쉬운 성공 수단의 하나라
많은 어른들이 그러는 것도 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이 인터넷으로 정보가 넘쳐나고 세상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시시각각이
변화하는 시대에 부모님이 자라던 70년대, 80년대 사고방식으로는
더이상의 성공신화가 불가능하다.
이명박의 몰입식 교육의 목적은 기러기 아빠를 없애는 것이라고 한다. 이 이야기는 무척 늦게 들었지만, 그럴 줄 알았다. 현재 상황은,서울대만 나오면 성공하던 시대에서 유학은 다녀와야 성공하던 시대도 모잘라 유학생들도 영어 시켜보니 생각보다 못하더라 입사시험칠 때 작문실력도 보자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다들 영어에 미쳐서 말도 못하는 아가들 붙잡고 ABCD가르치고 필리핀이다 인도까지 조기유학을 보내게 되는 지경이 된거다.
공교육으로 고등학교까지만 나와도 기본 회화정도는 기본적으로 하게되면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특별대우가 줄어들고, 그만큼 유학과 어학연수로 해외에 빠져나가는 돈이 엄청나게 줄어들어 현재 나날이 늘어나는 국부 유출을 막아줄 것이다.
그러나 이 정책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들이 애시당초, 애를 영어천재로 만들려고 생각하지 않는 사회풍조가 형성이 되어야한다. - 근데 너무 열성적인 우리나라 부모 특성상 쉽지는 않을것이다. 본인도 못하면서 본인 성에 찰만큼...1등 혹은 원어민 수준으로 못하면 만족 못하고 이것도 시켜봤다가 저것도 시켜봤다 하니깐...
학교 수업은 동등하다. 학교에서 시험칠 때 딱 정해진 것만 각 단계 따라서 공부하면 된다. 초등학생, 중학생이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구사 하길 바라니까 사교육이 득세하는 거다. 이미 몰입식 교육을 일부 도입하고 있는 초등학교 기사를 보았다. 외국인 영어강사가 질문을 하면 서로 대답하려고 me!me!한다는데 그 정도는 나도한다고?
진짜냐? 외국인이라고는 처음 보는데 그럴 수 있다 이거지? 당황하지 않고, 쫄지않고? 구라쟁이들. 외국인이라면 아가들도 영어로 줄줄 말한다 생각하겠지만 오산이다. 어학연수 초기에 중학교 시절 그렇게 외웠던 동사의 3단변화는 어디가고 무조건 현재형 동사를 쓴다거나 과거를 이야기할 때 동사에 ed붙이는 실수는 다반사다.
그러나 외국 아기들도 처음 언어를 배울 때 그런 실수를 하면서 본인들에게는 '국어'인 영어를 배워간다. 그리고 어른인 외국인 마저 완벽한 문법과 수려한 어휘를 모두 쓸거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우리 나라사람들이 더 가까이라는 말을 영어로 쓸 때 more closer과 같은 문법적 오류를 무척 자주 범하지만 외국인들도, 분명히 틀린 문법임에도 불구하고, 저런 말을 자주 한다. 대단한 어휘들도 SAT상위 점수 받는 학생들이나 공부할까, 자기나라 단어임에도 철자를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4년제 대학나와도 그렇다.
외고, 민사고가 왜 최근들어 엄청 떴나? 조기유학 안보내고 바로 외국 유명 대학 보내려하니 외고, 민사고 보내야 한다 싶고, 그러려니 서로 들어가려고 발버둥치는거 아닌지? 새로운 신화 창조를 바라는 거다. 한국서 공부해서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했다는 성공 스토리. 부모들의 엉뚱한 욕심 때문에 혹사당하는 자녀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정말 웃긴거는 그렇게 들어가기 어려운 대학 한국서 바로 갈려면 그렇게 힘든 과정을 학생과 부모 모두 거쳐야하지만, 솔직히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왠만한 대학은 돈있고 시간있으면 편입에 편입을 거쳐서라도...들어갈 수 있다.
특목고 확~~~늘려서 그래 조기유학 다녀오지말고 바로 바로 아이비리그로 진출해라. 아이비 리그 유학생을 한국인으로 꽉꽉 채우자. 머리 좋은 애들 좋은 대학 나와 국위선양할 인재로 크는거 정말 기쁘고 자랑스러운 일이니깐. 그런데... 제발 거기서 취직하고 살면서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여라. 한국 돌아와서 엉뚱하게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 뒤통수 치지말고!!! - 그리고 특목고100개 늘리는 중에 분명히 기술 특목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카이스트, 포항공대 처럼 빡센 기술을 배우려면 공부도 엄청나게 해야하고 머리가 좋아야 된다. 그러나 지금 학원에 가야만 배울 수 있는 것들, 충분히 학생 때 배울 수 있는 것도 많으니깐. 미용 고등학교, 요리 고등학교, 게임 고등학교가 있지만 사고치는 애들이나 갈 곳 없어 간다는 식의 인식으로 양지로 못나오고 있으니 제대로 만들어서 밀어야한다. 기술이 있는데 대학 졸업장 필요 없잖아. 그런 인식이 사회에 널리 퍼져야하고...
그리고, 학생과 학부모들이여 영어를 한다고해서 원어민 수준의 유창한 발음과 완벽한 문법을 구사해야한다고 강박관념 가질 필요 없다. 발음은 의사소통이 되는만큼만 하면 된다. 문법은 그때그때 배우는 것만 열심히하면 된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영어문법을 싹다 알고 있어야하는게 아니라는거다. 우리나라 애들이 국어문법을 싹다 알고 있어서 초등학교 들어가서 수업을 알아듣나? 대학 졸업해도 전공자 아니면 국어 문법 틀리는 경우 많지않나. 특히 발음에 관해서...엉뚱하게 굴리면 더 못 알아듣는데 우리나라사람들은 무조건 혀만 굴리면 영어를 잘하는 줄 안다-.-; 한국 사람이 듣기에는 우스운 발음일 지라도 의사소통만 되면 되는거다. -이것 때문에 난 한국사람 앞에서 영어로 말하기가 싫다. 꼭 평가하려들고 원어민과 같은 완벽한 발음이 아니면 비웃음당하기 일수다.미안하지만 난 한국어가 모국어라 발음이 이런데, 외국인하고 말하면 아무 문제 없다.
갑자기 고등학교 수업부터 영어로 시작한다니 쌩뚱맞은 면은 있지만-현재 초등학교 1학년 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그들이 커감에 따라선생들도 투입하면 좋으련만...12년이라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어차피 하루아침에 싹다 바꿀 수는 없고 현재 중고등학생들 수준에서 갑자기 전과목을 영어로 수업한다는 거는 넌센스다- 일단 어린 학생들 같은 경우는 앞으로 20년, 30년 뒤를 생각해서 차라리 잘된 걸 수도 있다. 요새도 왠만한 회사에서 영어못하면 입사하더라도 제대로 클 수 없다. 위로 올라가봐라. 외국 안나가고, 외국인 안만나고, 영어 안하고 배길 수 있는가. 우물안 개구리로는 국제적 경쟁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그렇게 변화하는 12년 사이에 능력 없이 그저 대학에서 그 학과를 나와서 선생되는 시험을 통과했다는 걸로 몇 십년을 거저 먹고 살던 선생들은 다 나가떨어져야하고-새로 부임한 선생이 의욕적으로 학생 지도 계획을 세우면...눈치준다고 한다.자신의 무능이 더더더 심하게 드러나고 젊은 선생이 인기 얻으니깐 뭐 이런게 다있나- 능력있는 사람들을 선생으로 새로 많이 채용해야할거다. 그래 그렇게 옆집 아줌마도 뭐뭐 잘하는데 이번에 학교에 선생으로 채용되었데~그런 말 나오도록, 그래서 '선생'이라는 신분이 마치 하늘에서 내린 것인 마냥 코를 이마에 달고 다니는 거 그거 좀 없어졌으면~
- FTA같은 미국의 압력이 굴욕적이지만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거기에 맞서 싸워 이기고 살아남을 수 있을만큼 강대국인가?
정신차려라. 아직 국민소득 2만불도 안되는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이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차라리
그 물결에 뛰어들어 몸을 맡겨라. 지구상에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몇 년이라도 더 존재하길 바란다면...
국어에 대한 문제...차라리 애들 엉뚱한 TV프로그램 시청 못하게 해라. 외계어 못쓰게 해야된다. 엄마들이 영어에 미쳐 돌아가는 것 만큼 국어에도 미쳐 돌아가면 국어를 못하니 마니하는 소리는 절대 안나올 것이다. 근데 사실 그렇게까지 미쳐 돌아갈 것도 없이 어렸을 때부터 독서하는 습관 들이면 한글 몰라서 문제되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돈 수억들여가며 책 몇십권씩 뽑아대면 뭐하나 한권도 같이 읽어주지 않는 걸, 콩만한거 델고 천재?만들어 보겠다고 가베 이런거 좀 시키지말고 도서관에 애랑 같이 가서 엄마도 책 좀 읽어라.
맨날 불륜에 시어머니한테 대드는 드라마보면서 어쩌고저쩌고 험담하지말고 저녁에 애들과 같이 동화책이라도 한권 같이 봐줘라. 그런데도 애기가 책을 싫어하고 국어를 못한다면...걔는 공부시키지말고 다른 길을 알아봐라. 괜한 삽질하지말고.
분명히 말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사교육이 득세인 것은 부모들의 완벽주의를 향한 강박관념과 대리만족 심리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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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름 교육에 열정이 있어 학원에서 일을 했으나, 기본도 안된 학생들 때문에 아주 잠깐밖에 일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때 정말 답답했던게 바로 '실용적이지 못한' 학교 교육과 보는 눈이 짧은 부모들이었다. 엉뚱하게 왜 음악책을, 미술책을 외우냐고. 그거 시험치고 나면 기억나는거 하나도 없는데...차라리 미술관 같은데 다니면서 문화를 향유하는 기쁨을 가르치고, 그림 그리는 법을 데생이든 수채화든, 정물화든, 점묘법이든 밥 아저씨 스타일이든 하나라도 제대로 가르치는게 더 좋을 건데...웃긴거는 바로 이런 걸 학교에서 가르쳐야하는데, 엉뚱하게 고급문화로 분류가 되어 관심있는 일반인이 이런걸 배우려면 쉽지가 않은거다. 돈있는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상류층 문화로 남기기 위해 일부러 공교육에서 안가르치는건지 뭔지~원~
시험은 그냥 영수국 정도만 치고 국사, 세계사 정도 배우고,
나머지 과학이나 사회는 그런 전공을 대학가서 할 애들만 따로
공부해서 시험치면 얼마나 좋나. 과학은 좀 어렵지만, 시험치기 위한거 말고 대학에서 배우는 책도 별 게 아니니 그런 책들을 가르치라고. 대학가서는 지금 대학원에서 배우는거 가르치고!!!
음악 미술 체육 시험은...
황당하다. 체육도 마찬가지. 축구든, 야구든, 볼링이든, 테니스든, 베드민턴이든, 배구든 평생을 두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거리를 본인이 선택해서 연습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나. 개뿔이 20년 가까이 교육을 받아도 다시 돈들여서 배워야 하는 꼴이라니. 피아노, 바이올린도 마찬가지. 아구~ 이중, 삼중 사교육비라고 돈 깨지는게 왜 생긴건데. 학교에서 안가르치는 걸 왜 학교에서 점수 매겨 등수를 매기는지 -.-;
수행평가? 그거...초등학교 1학년이 작품 수준의 결과물을 내놓는게 정상인가? 선생은 또 학생 솜씨가 아닌지 알면서도 점수를 매길 수 밖에 없지 않는가? 없애야된다. 정말. 학교에서 미술도 제대로 가르치고, 운동도 하나 가르치고, 악기도 하나 제대로 가르칠 때 '등수'매겨야한다. 그 전에 책갖고 시험치고 등수매기는 건 아무 의미 없다. 가능성 많은 학생들의 날개를 꺽는 일밖에 안된다.
나도 그때 당시는 약까지 먹어가며, 몇날 몇일 밤을 새고 참 열심히 했지만. 정규교육이란 거...사교육도 그렇고...난 이대로라면 내 자식은 꼭 정규교육을 받아야하나 싶다. 요새는 내신 경쟁 심해져서 서로 노트도 안빌려준다고 한다. 그런 삭막한 환경에서 60년대,70년대 정겨운 학교 친구가 있겠나. 학교 교육 안받으면 사회성이 떨어진다는데 차라리 성당가서 친구사귀고, 운동하면서 친구사겼으면 한다. 친구란...아무리 어렸을 적부터 친한 친구였어도 나중에 직업이 무엇이냐 소득수준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어차피 만나고 헤어지고 하지 않던가. 나는 내 자식한테 새벽 6시에 일어나 0교시 수업 들어가라고, 11시 12시까지 자율학습하면서 학교에 있으라고 안하고 싶다. 다들 학교에만 매여서 뭐하자는 건지. 그러니까 애들이 밖에 나오면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없잖아!!!! 나는 때가되면 내 자식은 상식을 깨는 한이 있어도 내가 생각하는데로 교육을 시킬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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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적당히 좀 까라.
삼성이 잘못하는 일 불법적인 일 저지르는거
자기들이 그렇게 하고 싶어 하겠나?
그 사람들은 안그래도 대대손손이 잘먹고 잘살만큼 이미 충분히 부자다.
근데 왜!
하청에 하청 업체들...다들 죽겠다고 난리지. 삼성 나쁜 놈들이라고
그런데...
삼성 없으면 그 사람들 그 깨알같이 많은 하청업체 직원 밑에 딸린 가족들
뭐 먹고 삽니까.
비자금...
없으면 어쩝니까.
안만들어 놓으면 언제 어떻게 삼성 넘어갈지 모르는데
이건희 무너지고 한사람 죽는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 밑에 딸린 사람이 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삼성 무너지고 나면 우리나라에 기업이 몇 개 남습니까.
중소기업 육성육성하지만 개소립니다.
다국적 기업들 몰려들어오면 경쟁 될거라 생각합니까.
순식간에 쓰나미 몰려오듯 쓰러질 겁니다.
그나마 대적할 수 있는 것은 삼성과 같은 몇몇 대기업 뿐.
이렇게 흔들다가 대기업 다 아작나면
네네 단 10년 뒤만되어도
다들 '스미스 과장님' 밑에서 일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영어 못하고 살아 남겠습니까?
제발 생각 좀 하십시오.
시민단체들 환경단체들 직업인거는 이해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까기 보다는
뭐든지간에 '되는 방법'을 연구해서 들이댔으면 합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부터 저는 뉴스를 안봅니다. 신문도요...
제가 정말 신문 좋아했는데...
한국 말이 참,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그런데 중립적인 보도는 언젠가 부터 사라졌습니다.
누군가에게 붙어 언론사를 살려야겠지요. 네네~
그런데 기본 개념을 너무 잃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기사님들, 언론사에서 일하는 분들.
직업 정신을 잃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