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거 있잖아요.
난 그래요.
서로 투닥투닥 싸우다가도
어느샌가 다정한 연인이 되요.
그 힘든 시간동안은
사랑이 너무 어렵다고 느껴져요.
알고보면 단순한게 사랑인데.
상대방을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것 보다
그 사람은 원래 그렇게 태어난거라,
그 사람은 타고난 체질이 있는것
바꾸려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타고난 성격
그 모습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거에요.
To. Loved one♥
From. Lee Eun Yeon
사랑이라는거 있잖아요.
난 그래요.
서로 투닥투닥 싸우다가도
어느샌가 다정한 연인이 되요.
그 힘든 시간동안은
사랑이 너무 어렵다고 느껴져요.
알고보면 단순한게 사랑인데.
상대방을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것 보다
그 사람은 원래 그렇게 태어난거라,
그 사람은 타고난 체질이 있는것
바꾸려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타고난 성격
그 모습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거에요.
To. Loved one♥
From. Lee Eun 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