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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크기가 없고, 깊이가 없어, 내 마음엔.

서은지 |2008.01.26 10:51
조회 110 |추천 6


 

마음을 주는데,

이유가 없듯이 크기가 없고, 깊이가 없다고 생각해.

 

언제나 마음이 한결같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언제나 한결같이 네 곁에 있고 싶어.

 

가끔 이유없이 투정도 부리고,

가끔 소리없이 아파도 하고,

가끔 의미없이 눈물도 나고,

 

그래도 언제나 한결같이 네 곁에 있고 싶어.

웃을때 더 웃어주고, 울때 더 울어주지 못하더라도,

 

마음 편히 웃을수 있게, 바라봐주고,

마음 편히 울수 있게, 뒤돌아서고,

 

그래, 언제나 한결같이 네 곁에 있고 싶어.. 나.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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