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주는데,
이유가 없듯이 크기가 없고, 깊이가 없다고 생각해.
언제나 마음이 한결같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언제나 한결같이 네 곁에 있고 싶어.
가끔 이유없이 투정도 부리고,
가끔 소리없이 아파도 하고,
가끔 의미없이 눈물도 나고,
그래도 언제나 한결같이 네 곁에 있고 싶어.
웃을때 더 웃어주고, 울때 더 울어주지 못하더라도,
마음 편히 웃을수 있게, 바라봐주고,
마음 편히 울수 있게, 뒤돌아서고,
그래, 언제나 한결같이 네 곁에 있고 싶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