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합법화나 공창제를 주장하는 거짓 그리스도인들께서는 자기마음대로 또는 세상사람들과 똑같은 윤리수준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지말고 하나님(하느님)의 말씀과 그 분의 거룩한 뜻대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이런세상을 원하신 적은 없습니다. 신약성경의 예수그리스도께서도 간음한 여자를 돌로치시지는 않으셨지만 분명히 다시는 죄를 짓지말라고 하셨고 음란한자들이 행음자들과 간음을 하는 사람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질거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할 수있는 실천은 오직 하나입니다. 정의로운 실천을 통해서든 자비로운 실천을 통해서든 이땅에서 성매매를 근절시키는 것입니다. 정의로운 실천을 요구할때는 왜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않느냐고 하고 자비로운 실천을 요구할때는 그런대 쓸돈이 어디있냐고 하며 결국 실천적으로는 아무것도 안하며 아무런 실천적 책임도 못느끼고 살아가는게 우리들이 취해야 할 삶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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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제사장에 딸이 매춘 행위를 하여 자기 아버지를 욕되게 하였으면 그녀를 반드시 불로 태워 죽여라 " - 레위기 21장 9절 (현대인의 성경)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 창녀나 남창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그런 인간들이 번 더러운 돈을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에 서약을 갚는 예물로 가져오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그런 자들을 아주 미워하십니다." - 신명기 23장 17절~ 18절(현대인의 성경)
"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길에서 떠나라고 하되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리라"
- 에스겔서 33장 7절 ~ 9절
" 내가 어찌 너를 사하겠느냐 네 자녀가 나를 버리고 신이 아닌 것들로 맹세하였으며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인즉 그들이 행음하며 창기의 집의 허다히 모이며 그들은 살지고 두루 다니는 수말같이 각기 이웃의 아내를 따라 부르짖는도다.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어찌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런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 예레미야 5장 7절~ 9절
" 네 딸을 더럽혀 기생이 되게 말라 음풍이 전국에 퍼져 죄악이 가득할까 하노라 " - 레위기 19장 29절
" 너희 딸들이 행음하며 너희 며느리들이 간음하여도 내가 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남자들도 창기와 함께 나가며 음부와 함께 희생을 드림이니라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패망하리라"
- 호세아 4장 14절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요한계시록 21장 8절
"무신론적 상대주의를 바탕으로 하여 인권의 이름으로 성매매.매춘윤락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인본주의를 섬기고 있는 사람들에 불과합니다."
- 팀라하이 박사의 '도전하는 현대 무신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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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인류 사회제도 가운데 공창제도와 같이 사람 가운데서도 특히 여자의 모욕과 부끄러움이 되는 것은 없을 것이다. 사람은 일반이나 같은 여자는 말할 것도 없이 같은 사람이라는 뜻에 있어서 남녀가 역시 다른 점이 없다.
그러한데 현 사회 도덕이 여자의 정조도 남자의 정조와 일반으로 그 방일함을 묵인한다 하여도 그렇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여자의 정조를 여자 그 자신이나 제삼자 다같이 생명같이 보는 아래에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의연히 그러한 공창제도를 묵인한다.
그것이 얼마나 여자의 삶된 권리를 무시하며 한낱 동물과 같이 여깁니까.... 그러한 악제도의 발생의 원인이 어디 있는가를 한 번 밝혀보려 함에 있는 것이다.... 첫째는 금전에 팔리는 것, 둘째는 남에게 꾀임을 받아 모르고 팔려가는 것, 셋째는 제가 스스로 즐겨 그에 몸을 던지는 것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다. "
[여자의 인간성을 무시하는 공창제도에 대하여 (1)]
동아일보 1925년 11월 24일자 신문에 게재된 글
- 여성기독교사회운동단체인 YMCA가 벌인 공창폐지운동에 여론이 관심을 가지고 호응한 결과로 게재되었던 글-
성매매라는 악과 싸우는 것은 성매매여성들에게 사랑없는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들을 사랑하여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기위해 노력하는 것이며 지역사회에 존재하는 이웃의 가정들을 사랑하여 그곳의 순결과 평온이 지켜지기위해 노력하는 것이며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과 이 나라를 사랑하여 이사회를 푸르고 순결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