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삶엔 사랑과 고통이 있다.
이들의 우열관계에 따라
세상은 달라진다.
사랑의 힘이강해서
고통까지도 사랑으로 바꾸는
예수와 같은 인물이 있는가 하면
고통의 힘이강해서
사랑조차 시도하려하지 않는
염세적인 사람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