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암흑속.
나는 당신의 풍경속으로 걸어들어가네.
부러진 가지들은 내가 말할때 내발을 걸어 넘어뜨리지.
단지 당신이 느낀다고 해서
그것이 그곳에 정말 존재하는 것은 아니야.
언제나 우리의 배가 침몰하길 바라며
노래하는 사이렌이 있기 마련.
이 암초들로부터 멀리 키를 잡아.
우리는 횡행하는 재앙이 될지니.
깜깜한 암흑속.
나는 당신의 풍경속으로 걸어들어가네.
부러진 가지들은 내가 말할때 내발을 걸어 넘어뜨리지.
단지 당신이 느낀다고 해서
그것이 그곳에 정말 존재하는 것은 아니야.
언제나 우리의 배가 침몰하길 바라며
노래하는 사이렌이 있기 마련.
이 암초들로부터 멀리 키를 잡아.
우리는 횡행하는 재앙이 될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