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라이브 실력
Question:
동방신기 안티팬입니다. 데뷔 Hug 때부터 정말 싫어했고,
엄청 욕했는데, 안티인 저로서도 요즘 동방신기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멋지더라구요.
우연히 유애루비라는 팬 사이트에서
(사실 안티이지만 그 동안 미운 정이 쌓여서인지
팬카페도 가입을....; ) 동방신기 The way you are 2004년 버전과 2007년 버전을
비교해 놓은 걸 봤는데, 정말 실력이 늘었더라고요.
시아준수 군은 원래 가창력이 대단한 걸 알기에 놀라지 않았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정말 실력이 는 것 같대요^^;
여전히 윤호/유천은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는 조금 딸리지만
노력하는 것 같아 뭐랄까......대견 스럽구요. (팬이냐?!)
제가 궁금한 건, 제 눈에만 그런 건지, 아니면 정말 동방신기의 라이브 실력이
는 건지 궁금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일본어도 능숙하게 하던데
제가 일본어를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잘하는 건지................ㅠㅠ
어쨌든, 동방신기 라이브 실력은 어떤가요?
Answer 1:
일단 저는 20대 동방신기 팬임을 밝혀둡니다.
이런 글 무지하게 반갑네요!
우리 아이들 너무 열심히 해왔거든요.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우리아이들, 아직 많이 어려요. 여느 또래들처럼 개구진면도 많고 놀기도 좋아하고 인터넷도 하고.. 그러기에 자신들을 무조건적으로 질타하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멘트는 한결 같지요. 동방신기의 '외모','상업주의','라이브실력'.
사실 가요계의 모든 아이돌 혹은 가수분들이 상업성을 띠고 있고 외모 중시도 마찬가지임을 감안한다면 라이브실력은 가수에게 있어서 커다란 의무감이자 중압감이라고 할수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거기에 정말 많은 압박감을 가지고 있는 것같아요.
전 팬이지만, 1.2집때의 동방신기의 라이브는 부족했죠. 준수의 경우에는 6년간의 트레이닝을 넘어서서 독자적으로 향상세를 띠었다지만(안티분들도 준수의 가창력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인정하시는 듯.)
윤호와 유천이의 경우 네티즌들의 질타가 심했었죠... 매우많이.
윤호의 목소리는 매우 솔직한 20대청년의 목소리라고 하죠.(kenzie님이;) 사실 전 윤호 목소리가 노래하기에 적합한 목소리라고는 생각안해요.랩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섯 명중 솔직하다 못해 가장 튀는 목소리랄까.. 전 1집때부터 윤호의 목소리는 동방신기 이미지에 핀트가 맞지 않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노력과 연습양에 대해서는 정말 다섯명중 최고인 것 같네요. 그만큼 노력파이고 열정이 가득 찬 아이죠. 인터넷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그만큼 안티분들의 질타를 사심없이 받아들여서 열심히, 자신은 물론이고 멤버들까지 채찍질 하는 것 같네요. 동방신기의 원동력은 누가뭐라해도 윤호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팀내에서는 가장 낮은 베이스를 맡고있네요.
윤호가 입맞춤~에 삑사리 이후 뼈를 깎는 연습을 해온것 같아요..^_^; 정말 실력이 급성장 했었죠. 일본에서의 라이브 무대는 팬인 저도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이 아이가 윤호인가..하고.
준수는 일단 박선주님께 보컬트레이닝을 받았죠. 어린나이로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풍부한 감정에 고음부터 중저음까지 넘나드는 넓은 음역으로 극찬 받은 바 있구요. 타 가수 분들(휘성씨,성시경씨)도 라디오에서 칭찬한적 있었네요. 1집때부터 준수 노래는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아이도 발전 속도가 장난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 준수 노래를 들어보면 반짝반짝 빛이나죠. 비음을 활용하는 기교도 대단하구요. 휘성씨가 준수에게 앨범이 나올때마다 실력이 늘어난다고 하셨어요. 준수는 6년간의 트레이닝을 봐도 알수있는데 끈기도 대단한 아이인것같아요. 카아분들도 라이브때 준수는 걱정 안한다고들 하죠. 그만큼 안정된 라이브랄까요. 팀내에서는 미들하이 파트를 맡고있습니다.
재중이는 일단 동방신기의 메인보컬이예요. 음색이 상당히 편안하면서 신비스럽달까.. 말못할 흡착력이 있어요. 음색이 상당히 맑아요. 타고난 가창력이라기 보다는, 재중이도 상당히 뼈를 깎는 트레이닝을 했어요. 음치였답니다. 재중이는 꾸준한 성장을 했다고 생각해요. 한순간 팍 눈에 띄는 성장이 아니라 꾸준히 연습하고 꾸준히 성장하는... 라이브도 상당히 안정적이고. 곡의 분위기에 따라 목소리와 분위기를 달리 낼줄도 알죠. 파워풀한 목소리를 낼줄 알면서도 곡에 따라 가녀린 음성도 낼줄 알더군요.
재중이가 준수에 비해 부족한 점은 곡에 대한 감정이입이라고 생각해요. star watch에서도 본인이 '준수 노래할때 감정이입하는것이 부럽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한적이 있었어요. 준수에 비해 호흡도 조금 짧은 편이고. 그래도 점점 성장해 나가고 있는 아이라고 생각해요.
창민이는 하이파트를 맡고있어요. sm 오디션에서 대상을 받고 가수로 진로를 결정하게 된 경우인데요, 창민이는 일단 음색도 맑고 고음을 왔다갔다 거리는게 타멤버들보다 자유로운 것 같아요.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 아이 노래 잘부르는구나' 하는 가창력은 아직 못돼죠. 하지만 아직 많이 어린 아이니까 가능성이 보인다고 할까요. 창민이도 목소리 굉장히 솔직하고 감정도 살아있구요. 어색한 기교가 없는 깔끔한 목소리이죠...어떤 분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창민이보고 음역이 상당히 넓다고 하신적이 있었어요. 이 아이도 해가 거듭하고 앨범을 내면 낼수록 눈에 띄게 발전하는 스타일이랄까요.
고음이 타멤버들에 비해 아주 잘올라가는 반면에 음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점도 없지 않아 있어요. 이점만 고친다면 라이브도 상당히 안정적으로 될텐데... 창민이 같은 경우에도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유천이는 팀내에서 미들로우 파트이고, 영어랩도 거의 유천이가 하는 편이예요. 목소리가 또 애가 생긴거와는 다르게 저음이죠. kenzie님이 80년대 팝가수의 목소리를 가졌다고 했었어요. 노래에 몰입하고 감정이입 시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일단 유천이는 음악에 대한 애착이 굉장한 것 같기도 하구요. 어릴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고 하죠. 사실 동방신기 내에서 유천이가 윤호와 함께 가창력으로 제일 많이 까였었어요. 본인도 라디오에서도 '유천아 노래연습좀 더하자' 하는 식으로 자기다짐을 했을 정도로 알고있었고.. 그런데 제가 정말 놀랐던게, 최근 오사카에서의 love in the ice 라이브 공연에서 유천이가 정말 급성장한 모습을 보여줬었거든요!! 전 정말 눈물이 다 나왔던. 팬분들도 정말 다들 깜짝 놀라셨었구요. 유천이는 정말 자기 노력 여부에 따라 진짜 최고의 싱어송라이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해요. 일단은 감성적인 목소리가 정말 여심에 절절하게 박혀드니... 목소리가 많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어요.
우리아이들은 보시다시피 완성된 아티스트가 아니예요. 아이돌 그룹이고 아직 많이 어린 아이들이죠. 성장해나가는 아이돌이 동방신기에 가장 맞는 타이틀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애정어린 시선 우리아이들 대신해서 너무 감사해요 ^_^~~~
(+) 동방신기의 일본어 실력에 대해서 덧붙이자면,
아이들 일본어 공부 정말 진짜진짜진짜 열심히 했죠 ㅠ_ㅠ 전부 올해들어서 제일 하고 싶은게 뭐야? 하니깐 일본어공부! 라고들... 일본 진출 초기(2년전쯤)에는 발음때문에 질타하는 분들이 상당수 계셨었어요.일본인분들을 비롯하여 한국분들까지도... 일단 일본어 노래를 부를때 발음은 둘째치고 억양도 없고 감정도 없이 부르는 것 같다는 지적이 많았었어요. 보아님과 비교하는 글들도 상당히 많았고... 진출 초기에는 팬인 제가 보기에도 인터뷰가 어색하고 좀 엉성하기도 했고. 그런데 지금은 통역없이도 인터뷰가 가능할만큼 실력이 급성장했다고 해요^^ 입지가 없을 초기에 지방방송만 뛰다가 지금은 무도칸공연도 끝냈고 공중파도 타고. 입지가 점점 굳혀가고 있구요. 아시다시피 얼마전 8월6일에는 오리콘 데일리 1위에 위클리 2위를...ㅠ_ㅠ 고정팬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거기에는 자연스러운 일본어도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한국사람이 일본어를 배운거니까 말을 되게 이쁘게 한다고 해요.. 외국인들이 표준말만 배워서 사투리나 욕을 잘 못하는거랑 비슷한 이치랄까. 그런데 요즘엔 일본 현지에서 유행하는 개그같은 것도 곧잘 하더군요!! 특히 준수의 오야지개그는 혼또 카와이데쓰네!!
Answer 2:
예전의 비해 확실히 늘었지요
뭐...님말대로 준수군과 영우군은 원래부터 실력이 있었지만
유천하고 윤호는 좀 딸렸죠...
저는 지금은 동방신기 팬픽인대요
2006년에 알아서 무슨 활동을 했는지는 잘 몰라요
하지만 분명히 제가 듣기로는 라이브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옛날에는 잘 하진 못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잘 하는 편이지요
그리고 화음도 잘 맟추고 뭐 이건
sm소속으로서 당연한 거고
일본어는 엄청 좋아졌죠
처음 동방신기가 일본에 갔을때는 말이죠
아주 형편없는 신인가수라는 편견이 잇었습니다
거기다 덤으로 발음도 엉망인 하지만 철저한 공략으로 2년의 시간끝에
오리콘도 올라가게 되었죠
오리콘에 올라간다는 소리는
그만큼 일본인들이 인정해준다는 소리 입니다.
Answer 3:
전동방팬으로써말하겠습니다,응호하지않겠습니다.
흠,늘었죠,솔직히라이브를들어볼때마다
예전의동방신기가맞나?
이럴정도로늘었드라구요,
그래도아직도별로좋게생각하지않은사람도있죠,
뭐그건자신의나름이고,
솔직히CD만큼라이브를잘하는가수가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립싱크만해서속상하지만,
그래도실력없어서립싱크하는것도아니니깐말입니다.
해외에서는모두라이브이고,
라이브투어도많이뛰어보아서
실력이늘었나봅니다.
일본동영상을보시기바랍니다.
그리고일본어실력에대한의문
한마디로표현하자면
일본사람입니다
일본사람처럼
아주잘합니다,일본어를하면서도개그까지할정도입니다.
휴우-
정말정말일본사람같아요
Answer 4:
동방신기 님이 말했듯이 실력있는 그룹이죠.
그리고 동방신기가 립싱크만 한다 라는 말이 많은데요.
립싱크하면 노래 못하고 라이브하면 노래잘하고.
그런거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동방신기가 라이브 하고 싶다고 해도 기획사가 말리면 못합니다.
동방신기가 댄스그룹이 아닌 노래만 하는 가수였다면
당연히 모두 라이브로 하겠죠.
준수군과 윤호군이 라이브를 잘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준수군은 라이브를 해도 거의 음이 안떨어지구요
재중군도 준수군과 견주어 볼만큼 노래 잘하고 목소리도 매우 좋으시죠.
유천군도 목소리가 좋으시죠,. 하지만 목소리가 low 톤이라서 보통 음도 되게 인상찡그리면서 힘들게 불러요.
창민군은 음역대가 광장히 높아요. 매우 음이 높고 거의 진성으로 부르지만 그걸 좋게생각하진 않구요. 여튼 가창력은 창민군이 제일 좋습니다.
윤호군은 hug때와 비교하면 실력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댄스곡을 라이브로 그정도 하는거면 보통 내지 잘하는 편이구요
발라드곡을 하면 정말 잘합니다.
일본곡 begin , love in the ice 이 두 곡은 꼭 라이브로 들어보세요.
CD와 똑같거든요.
그리고 일본은 립싱크 별로 허용 안되는거 아시죠?
일본에서는 거의 라이브로 소화해주셨습니다.
P.S 그리고 카시오페아가 무조건 개념없고 빠순이 뭐 그런 존재 아닙니다.
저도 맨처음에 그런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의리있고 좋으신 분들 이더라구요.
다만 팬이 너무 많아서 질서정연하지 못한거 뿐이죠.
아무튼 카시오페아나 동방신기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셨으면 좋겠어요.
Answer 5:
노력하는만큼 성장하는게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상당은 동방신기를 좋게 보고있었는데
워낙 한국에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립싱크를 하게되고 하니
'라이브 못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니 좀 거부감? 있게 만들더라고요.
간혹 인터넷에 올라오는 공중파방송 말고 다른 비방무대에서하는
라이브는 괜찮다, 잘한다 싶은데 왜 굳이 sm쪽에서 한국에서는 동방신기무대를
립싱크로 모는지 모르겠네요^^;
그에 반해서 동방신기가 진출한 일본에서는 라이브가 가수를 살린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일본에서 동방신기는 거의 라이브를 하더라고요.
요즘 뭐 네이버 검색창에 동영상 맞춰놓고 '동방신기 라이브'치면 거의 일본
라이브가 수두룩 빽빽합니다. 그 중에서 부도칸 five in black final 콘서트? 그
콘서트 풀버젼으로 2시간정도 되는 공연영상이 있던데.. 참^^; 동방신기 실력
죽인다.. 이 말 밖에 안나오더라고요. 그게 다 라이브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제가 봤을 땐 전부 라이브 같더라고요. 마이크 잡고 땀 뻘뻘 흘리면서 부르는것
보니깐.. 간간히 애드립도 넣어주고 팬서비스도 하는걸 보니까..
한국에서는 라이브가 대박 칠만한게 없어서 잘모르겠는데, 일본 라이브는 참
잘하더라고요. 오사카에서 한 소울파워 콘서트 인가.. 거기서 love in the ice 라는
곡을 라이브로 하던데. 믹키유천이 참 실력이 더 올랐다는걸 보여주는것 같고요
(고음처리도 나름대로 잘하고, 일본인들이 박수도 쳤던것같은데^^;)
또 뭐.. 전설의 오정반합 라이브? 이런것도 있던데 3집 오정반합일본판을 일본에서
라이브 한건데 그것도 춤추면서 노래 잘 부르더라고요 삑사리나 숨헐떡대면서
넘어가는 부분없이.
근데 이게 라이브가 발라드나 아카펠라는 잘 모르겠는데 꼭 댄스곡은 한국에서는
라이브를 잘 안한다는게 영... 이건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아마도
오정반합 같은경우는 저는 일본어가 글자 밑에 받침이 별로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발음하기가 쉬워서 그런가.. 한국판 보다는 일본판이 더 자연스럽게 잘 부르는것
같더라고요.
동방신기 라이브실력을 평가하는건 love in the ice 라이브가 좋게 평가될것 같고요.
그렇다고 해서 꼭 지금 동방신기 라이브 실력이 최고다, 완성단계다 이럴만한 정도는
아니고.. ( 장르가 다른데서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실력파로 인정받은 가수들 보다 음에대한 안정감이 좀 없지않아 있긴 하고요. )
동방신기의 지금실력은 나중을 위해 아직 더 많은 기대를 해볼수 있을것같습니다.
이번 해가 지나고 국내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할 때 정확하게 라이브 평가를 해볼 수
있을것 같네요. 제발 그 때는 sm 에서 라이브무대를 70% 정도는 해줘야 될텐데^^;
동방신기 일본어 실력은.. 처음에는 일본쪽에서 별로 라는식으로 핀잔을 던지고
그랬는데요. 본인들이 말하길 일본어에 욕심이 많았고, 처음 4달동안은 뭐랬드라..
과외? 강습? 강의? 이런걸 들었다고 하고요^^; 그 후로는 시간 날 때마다 서로
공부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뭐.. 그냥 갑작스럽게 던진 질문에도 맞장구치고
재치있게 받고 합니다.
^^; 참 사람은 노력을 하면 안되는게 없다는걸 증명해주는것 같네요
※참고※
Love in the ice 세계인들의반응
'Love in the ice'를 부르고 있는 동방신기의 다른 동영상을
어떤분이 유튜브에 올리셨데요
그래서 유튜브에서 많은 세계인들이 이 영상을 봤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런 댓글을 남겼데요
that was good! full of emotion
i wish they had this song in korean
i는 그들이 korean에서 이 노래를 가졌더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Absolutely amazing, probably one of the best live songs they've sung so far.
They are so talented!
whoa!!! micky's voice is superb! first time to hear him singing high notes!
this song is now one of my favorites! thanks!
동행!!! micky의 소리가 훌륭합니다! 그가 높은 노트를 노래하고 있는 것을 듣는 최초!
이 노래가 지금 나의 마음에 드는 사람 중의 1명입니다! 감사합니다!
Best performance out of all their peformance ever!
모든 그들의 peformance에서 이제까지 최고의 성능!
Micky totally stole the spotlight with his high note!! very unexpected it was soooo perfect, better then the orginal one. These boys are like amazing parents must be so happy for them!! just look at them and this performance who can ever beat them? no band is as talented like them, esp with these powerful vocals!! its amazing!!!!
WOOOOOOOOOOOOO!!!!!!!!!! MICKY!!!!!!! YOU'RE AWESOME!!! even though i love junsu baby
but my fav part is when micky sings in junsu's solo
ohhh wow~erm,duno wat to say
micky saranghae
micky saranghae
i keep listening to the live version and it keeps on getting better and better. Theres goosebumps eveeeeeeeeeryWHERE.. and I just shivered. Their live always sound better than prerecorded, because Live have more heart and feelings put into it.
i는 계속 생생한 버전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즐겁고 화가 나고 있으면서 계속합니다. Theres goosebumps eveeeeeeeeeryWHERE.. 그리고 나는 단지 흔들렸습니다. 항상 건전한 미리 녹음되어 있는 것보다 잘 그들의 라이브, 라이브가 많은 마음과 감각을 그것에 넣게 하는 때문.
This song can only get better and better everytime I listen to it. I love DBSK. I really do.
이 노래는 단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좋게 모든 때에 나는 그것을 듣습니다. 나는 DBSK를 좋아합니다. 나는 정말로 합니다.
This is the first Japanese song I listened to from DBSK where I can say I'm honestly impressed.
이것은 나는 내가 정직하게 감명을 줘진다라고 말할 수 있는 DBSK로부터 내가 들었던 첫번째 Japanese 노래입니다.
I can actually understand what they are saying, and it sounds pretty natural enough.
나는 실제로 그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충분히 꽤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BoA and DBSK, FIGHTING!
amazing and awesome voices....
놀랄 만하고 무서운 소리
DBSL|TVXQ|THSK = BEST VOICES!!
=가 가장 표명하는 DBSL|TVXQ|THSK!!
they all improve they're voice!!
this song shows what they can do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 heheh cuteee에 하는 이 song show!!!
DBSL|TVXQ|THSK FIGHTHING!
DBSL|TVXQ|THSK FIGHTHING!
this is another beautiful song. love their vocals so much!!!
이것는 또 다른 아름다운노래입니다. 그들의 보컬을 그렇게 많이 좋아하십시오
Amazing! As always. This dude.. arg! Words cannot describe him.
놀라게 하는 것! 언제나처럼이 dudearg! 단어는 그를 기술할 수 없습니다.
He has special voice that I have naver heard of T T sooooo gooooooooooooood
그는 내가 naver을 T T sooooo gooooooooooooood에 대해 듣게 하는 특별한 소리를 가집니다
xiah is so hot and talented
xiah는 매우 뜨겁고 재능 있는 사람입니다.
I LUV HIM SO MUCH!!!!
난 그를 매우 사랑합니다!!!!
it's the best part of the whole song and my entire body is prickling!!
그것은 전체의 노래의 최고의 부분입니다. 그리고 나의 전체 몸이 지끈지끈 아픕니다!!
That's why I love Junsu so much, he sings with sooo much emotion!
그것은 내가 Junsu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많이, 그가 sooo 많은 감정으로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