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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웅 - 메이커슬(feat.박기영)

이재원 |2008.01.28 16:08
조회 161 |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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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웅

 

OK 언제나 그 자리에 ye -

I will be there

this song for you

사랑의 기억이

점점 흐려져 가는데

떨어지는 낙엽에

묻힌 너와 나의 약속들

말해봐

너도 내 생각을 하니

너로 인해

참 많이 변했어

 

난 하루하루를

애써 난 눈물을 삼켜

끝내 이별앞에 들켜버린

눈물이 흘러

네가 있어 난 행복했고

너를 위해 매일 기도했고

항상 옆에서 웃던사람

내 손을 꼭 잡아준 사람

마음이 따스한 사람

이제 너 없이

힘겹게 너무 힘겹게

난 하루를 살아가

 

떠나가는 널

배웅도 못하고

마음에도 없는

뜻도 없는 말하고

돌아선 뒷모습

혹시나 보게되면

두 눈이 다 멀게될까봐

all my heart

 

잘 지내라고

전화기를 들고

목소리도 잠겨

말도 하지못하고

끊어진 뒤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속삭여 또 너의 이름만

oh my love

 

가슴으로 말해

네가 다시 오기를 바래

드높은 하늘 아패

손가락 걸며

맹세했던 말들은

모두 거짓이었니

아직도 선명해

네 모습이 네 표정이

네 얼굴이 아른거려

 

떠나가는 널

배웅도 못하고

마음에도 없는

뜻도 없는 말하고

돌아선 뒷모습

혹시나ㅏ 보게되면

두 눈이 다 멀게 될까봐

all my heart

 

잘 지내라고

전화기를 들고

목소리도 잠겨

말도 하지못하고

끊어진 뒤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속삭여 또 너의 이름만

oh my love

 

just like the first time

다시한번 생각해

세월이 흐르면 모든게

제자리로 물안개처럼

아련한 추억은

 

시간이 정리해준데

누군가 네 얘기를 물을 때

삶에서 네 향기가 묻어날 때

오고 가는

수많은 사람들에 섞여

끝의 의미를 모른채

그냥 멍하니 거리에 서있네

 

널 보내는 날

인사도 못하고

먼발치에 서서

그림자만 보다가

돌아선 걸음도

자꾸만 길을 멈춰

멀어지고 싶지않나봐

all my heart

 

기다린다고

네 사진을 들고

나지막이 네게

말을 걸어보다가

참았던 눈물이

네 얼굴 위에 흘러

너조차 날보고 울잖아

oh my love

ah - ye -

my love say goodbye

 

 

 

 

 

 

 

 

 

/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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