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글을쓰는 저는 여자입니다 -0-''
그럼 저의 이 황당한 얘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조금이라도!단 한명이라도 !이글을 보셨으면좋겠어요!!!ㅜㅜ
이주전..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바지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물론 h모택배...아주빨리왔죠
돈 넣구 단이틀만에왔으니깐요..
문제는 이제부터죠!
싸이즈가 안맞았습니다 -0-''
이건 제가 살쪄서?싸이즈를 한치수 큰걸로 해야했습니다
그래서!!!!!!!!!!!
저 새벽알바라서
끝나고오면 저녁5시입니다
그렇다면 우체국택배로보내도
어디로보내도 빠듯한 시간이죠!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바지 배송해준 h모택배로 돈 5000원 (당시무료배송이였음)을 동봉해
보내달라고하더군요!
그때!!!!!!!!!!!!!!!
마침 ! 주문했던 구두가왔습니다
h모택배였지요!
그래서 얼씨구
5000원동봉해서 아저씨한테
이거 요기로보내야합ㄴㅣ다
싸이즈교환입니다~
뭐 여차저차 말했더니 친절하게오천원까지 동봉해주셨습니다
그런데 택배회사에서는 원래 돈을 동봉하지못하게하더군요
잃어버리면 자기들책임이라..
그런데 그아저씨가 친절하게 잘해주신덕...-_ -분에
네..!
그돈을 잃어먹어 지금 물건도아무것도안오고있습니다
흠..그렇지만 그아저씨가 돈을받아 동봉해주는것까지 저와 아빠가봐서
택배회사에서 그 오천원 책임지기로했지요..
네........그러나 문제는 요 일주일이였습니다!!!!!!!!!!!!!!!!
이제 물건만 오기로하면되는데!!!
이인간들이 -_ -
물건온다는날짜에 전혀 전화한통도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걸러 짜증섞인목소리로 전화하고있습니다
나: 전화주신다면서왜안하세여?
택배여자(전화받는뇬!): 언제여?전화한다고했나요?
나: 어제전화한다고하고 안했잖아여.그래서 제가했어여!
택배여자: 다른분이한줄알았는데요
쓰방!!!!!!!!!!!!!!!!!!!!!!!!!!!!!!!!!!1
뭐요딴식으로 끌고온게 지금 일주째랍니다!!!!!!!!!
아 그깟바지!정말 그냥 돈주고사면그만입니다
근데 이거 짜증나서 살겠냐고요!
열받습니다 진짜..!!!!!!!!!
h모택배
안좋다고 소문이 자자하더군요 -_ -
소비자센터에도 택배하면 여기더군요
인터넷도물론이고요!
불친절하고
개으르고!
목요일,,내일까지 물건꼭 오기로했습니다
내일안오면 진짜 신고할껍니다
저 나이어리고 여자라고
전화그렇게받으시는거아닙니다
확!이름 불어버릴라 !!!!!!!!
아 진짜 열받는 hj택배 ㅗㅗ